2026년 10월 17일 (토) · 프놈펜 10.17 프놈펜 $1 = 4,060 리엘 · 1,335 원

기사

본격적인 건기에 들어서면서 할 일이 없는 농부들은 고기잡이에 열성(?)이다. 커다란 그물을 강물 속에 던져놓고 그냥 끌어 올리면 크고 작은 고기들이 펄펄 살…

캄보디아 · 2016.02.24

안젤리나 졸리 영화 착착진행

안젤리나 졸리가 만드는 영화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크메르 루지 시절의 투쟁과 분노 그리고 아픔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이 영화는 캄보디아 인들의 상처를 그…

캄보디아 · 2016.02.24

폭력배 속 분, 3년간 감옥형

예명 사사로 불리던 엑 소체타에게 무차별 폭력을 행사했던 신흥부호 속 분이 3년형을 받았다. 속 분은 폭력 사태 이후 싱가폴로 도피했었으나 훈센 총리의 명…

캄보디아 · 2016.02.24

해외 캄보디아 노동자 년간 10억 달러 벌었다!

잇 삼헹 노동부 장관은 최근 해외에서 일하는 65만에서 70만명에 달하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매년 10억불 상당의 돈을 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노동자들이 …

캄보디아 · 2016.02.24

자비로운 군주 시하모니 국왕

시하모니 국왕이 프놈펜 북서부에 위치한 NGO 끄로우사 트메이 2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눈이 먼 아이들에게 격려를 하고 있다. 권력은 없어도 온 국민의 사랑…

캄보디아 · 2016.02.24

춘절을 맞이하여 현란한 춤판이 프놈펜에서 벌어지고 있다. 고향에 가지 못한 아픔을 중국인들의 모습이다,#

캄보디아 · 2016.02.17

젊은이들의‘발렌타인 데이’

캄보디아에서도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발렌타인 데이가 즐거운 명절이다. 연인에게 서로 꽃을 주고 받고, 초코렛을 나눈는 로멘틱한 날이다. 그러나 섹스는 아직…

캄보디아 · 2016.02.17

불사에 여념이 없는 장관

키에우 까나릿 정보문화부 장관의 주요한 임무 중 하나는 불교 행사를 잘 챙기는 일이다. 불교국가인 캄보디아에서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때로는 지나치게 불…

캄보디아 · 2016.02.17

주캄 미 대사 윌리엄 헤이딧

최근 부임한 윌리엄 헤이듯 주캄 미 대사가 미국과 캄보디아간의 무역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캄보디아와 미국의 관계는 그다지 원만한 관…

캄보디아 · 2016.02.17

훈센 총리는 담배를 끓을 수 있을까?

담배를 끔찍이도 즐겨하는‘체인 스모커’훈센 총리가 정말 담배를 끓을 수 있을까? 총리는 담배를 끓겠다고 공언했지만, 정말 담배를 끓었는지...일반 캄보디아 …

캄보디아 · 201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