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격적인 건기에 들어서면서 할 일이 없는 농부들은 고기잡이에 열성(?)이다. 커다란 그물을 강물 속에 던져놓고 그냥 끌어 올리면 크고 작은 고기들이 펄펄 살…

안젤리나 졸리 영화 착착진행
안젤리나 졸리가 만드는 영화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크메르 루지 시절의 투쟁과 분노 그리고 아픔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이 영화는 캄보디아 인들의 상처를 그…

폭력배 속 분, 3년간 감옥형
예명 사사로 불리던 엑 소체타에게 무차별 폭력을 행사했던 신흥부호 속 분이 3년형을 받았다. 속 분은 폭력 사태 이후 싱가폴로 도피했었으나 훈센 총리의 명…

해외 캄보디아 노동자 년간 10억 달러 벌었다!
잇 삼헹 노동부 장관은 최근 해외에서 일하는 65만에서 70만명에 달하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매년 10억불 상당의 돈을 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노동자들이 …

자비로운 군주 시하모니 국왕
시하모니 국왕이 프놈펜 북서부에 위치한 NGO 끄로우사 트메이 2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눈이 먼 아이들에게 격려를 하고 있다. 권력은 없어도 온 국민의 사랑…

춘절을 맞이하여 현란한 춤판이 프놈펜에서 벌어지고 있다. 고향에 가지 못한 아픔을 중국인들의 모습이다,#

젊은이들의‘발렌타인 데이’
캄보디아에서도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발렌타인 데이가 즐거운 명절이다. 연인에게 서로 꽃을 주고 받고, 초코렛을 나눈는 로멘틱한 날이다. 그러나 섹스는 아직…

불사에 여념이 없는 장관
키에우 까나릿 정보문화부 장관의 주요한 임무 중 하나는 불교 행사를 잘 챙기는 일이다. 불교국가인 캄보디아에서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때로는 지나치게 불…

주캄 미 대사 윌리엄 헤이딧
최근 부임한 윌리엄 헤이듯 주캄 미 대사가 미국과 캄보디아간의 무역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캄보디아와 미국의 관계는 그다지 원만한 관…

훈센 총리는 담배를 끓을 수 있을까?
담배를 끔찍이도 즐겨하는‘체인 스모커’훈센 총리가 정말 담배를 끓을 수 있을까? 총리는 담배를 끓겠다고 공언했지만, 정말 담배를 끓었는지...일반 캄보디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