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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방문한 훈센 총리
훈센 총리의 가장 큰 강점은 서민 코스프레의 도사라는 점이다. 특히 어려운 정치적 문제가 발생할 경우, 총리는 불교사원이나 학교를 방문하면서 마음을 다스…

쁘락 소콘, 수모를 견뎌내다
쁘락 소콘 외무장관이 라오스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캄보디아에 대여하는 차관 6억 달러에 대해 아세안 회원국의 비난을 받고 귀국했다. 아세안…

캄보디아 공항 1달러 팁 요구
캄보디아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들은 씨엠립 공항에서 직원들이 막무가내로 요구하는 '코리안 팁'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주캄보디아 …

한신공영, 캄보디아 지방도로 개선공사 2차사업 계약 체결
한신공영은 지난 25일 캄보디아 지방도로 개선공사 2차사업 계약 체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1월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에서 발주한 21번국도 개선…

캄보디아 전국에서 물을 확보하는 저수지 공사들이 완공되고 있다. 물이 부족해 가뭄 피해로 농사를 망치는 농민들에게는 더 없는 기쁨이 될 것이다.#

쌀 농사는 잘되는데 자본이 부족하네요!!
올해도 쌀농사는 예년처럼 수준급의 수확이 예상된다. 그러나 자본이 부족한 캄보디아 정부는 외국의 자본가들에게 헐값으로 팔아야 할 것 같다. 그러나 저러나…

켐 레이 장례식에 인파 만파
캄보디아 구국당 행동주의자 고 켐 레이의 장례식에 수많은 인파가 모여 그가 가는 길을 밝혔다. 그들은 크로이 쩡봐 다리를 건너 켐 라이의 유해는 잠들 왓 짜…

쁘레아 비히르를 지키자
쁘레아 비히르 주 소수민족들이 쁘레아 비히르 삼림을 불법 훼손하는 사람들에 대해 감시를 강화하는 켐페인을 벌이고 있다. 특히 이 지역에서 불법으로 삼림을…

시하누크빌에 어린이집 생겼다
옹야 몽니티가 시하누크 빌 스텅 하브 군에 어린이집을 건축하여 지역 줌니들에게 기증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옹야 몽니띠는 시하누크 빌 주에서 거대한 고무…

캄퐁 치낭에서 만난 수상가옥들. 강의 삶의 터전으로 살고 있는 이들도 이제는 육지에서 살고 싶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