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 · 프놈펜 10.18 프놈펜 $1 = 4,060 리엘 · 1,335 원

기사

연일 내리는 비로 시내 곳곳이 물에 잠겨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계속 내린 폭우로 인해 캄보디아가 물에 잠겼다. 프놈펜 시내 곳곳 주요도로가 물에 잠기며 교통체증이 평소보다 2배 이상이 됐고 침수…

캄보디아 · 2016.10.18

캄보디아 경찰, 시위대 폭행

세계 주거의 날을 맞아 프놈펜에서 시위를 연 시위대를 향해 경찰이 폭력을 행사했다. 토지압수 피해 전국 99개 지역 대표 300명이 프놈펜 데이 끄러험 지역에 …

캄보디아 · 2016.10.18

도시가스 선진화시스템 이전

경남에너지는 도시가스 공급계획 및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시찰하기 위한 캄보디아 문화예술부 장관 일행을 맞아 정보를 공유했다. 캄보디아 시찰단 관…

캄보디아 · 2016.10.11

시진핑, 캄보디아 방문 추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달 중 우방인 캄보디아를 재임 중 처음으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국의소리(VOA) 크메르방송이 5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캄보디아 경…

캄보디아 · 2016.10.11

프춤번 행사 참석한 훈센 부부

망자의 축제라고 불리는 프춤번 행사는 조상에게 제를 올리는 유교적 전통도 섞여 있는 비슷한 축제이다. 특히 조상들이 잠들어 있는 장소를 찾아가 제를 올렸…

캄보디아 · 2016.10.11

‘방학은 다 갔다’ 다시, 학교에서 만나자!!

라타나끼리 주 소수민족인 크메르 라오족 아이들이 방학을 마치고 학교에 갈 생각에 부푼 것 같다. 몇 년 전만해도 교육환경이 열악해서 학교 공부를 하는 둥 …

캄보디아 · 2016.10.11

캄보디아 · 2016.10.11

여학생들에게 둘러쌓인 총리 선거를 앞두고 불철주야

정말‘털털한 스킨쉽의 왕자’라고 불리워도 될 것 같다. 훈센 총리 말이다. 아마 이번 선거가 마지막이라고 보는 것인지 직접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는 훈센 …

캄보디아 · 2016.09.26

칸 번 축제 시작됐다

15일 동안 진행하는 칸 번 축제에 헹 삼림 국회의장이 칸달 주에 있는 크라페우 하 파고다에 봉양을 하고 있다. 칸 번축제는 총 15일 동안 열리는데, 맨 마지막…

캄보디아 · 2016.09.26

◀ 톤레삽에서 사는 성조(?)

톤레삽 호수에서 서식하고 있는 커다란 새들에게 관광객들이 먹을 것을 많이 주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밝혔다. 특히 이 새들은 톤레삽 호수…

캄보디아 · 201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