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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무책임한 정비소들에 경고
지난 11일, 내무부는 법을 어기는 자동차 정비소들을 향해 허가 없이 운영하거나 자동차 부품으로 불법 조립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위협…
중앙은행, 모바일 뱅킹 성장 기대
캄보디아 중앙은행에서 캄보디아인들이 은행 계좌를 만들어 디지털 뱅킹이 제공하는 보안 특성과 편리함을 활용하도록 권장하여 특히 지방의 모바일 뱅킹 서비…
드림랜드 직원, 배상금 요구
지난 14일, 전 드림랜드 직원들이 최근 폐장한 놀이공원 앞에서 노동법에 따라 회사측에서 그들이 받아야할 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약 100명의 직원들…
롯데푸드, 파스퇴르 분유 캄보디아수출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분유 브랜드 '그랑노블'의 캄보디아 수출 계약식을 지난 10일 코트라(KOTRA) 프놈펜 무역관에서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수출규모는 5년 간…

예보, 캄보디아 특수은행 우선협상대상자에 ‘러시앤캐시’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캄코특수은행(CamKo Specialized Bank) 우선협상대상자에 아프로파이낸셜대부가 선정됐다. 아프로파이낸셜대부는 OK저축은행 등을 자회…
효험 가득한 부모님의 덕담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듯, 캄보디아 사람들도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매우 깊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부모님을 집에 있는 ‘신’ 살아있는 …

캄보디아 사람들의 아침 식사
하루 세 끼 중 가장 중요한 식사는 바로 아침식사 일 것이다. 밤 동안 소진한 기력과 에너지를 보충해 주는 식사이기 때문에 아무리 바빠도 아침을 거르지 않는…

쫄치남을 앞두고 지방마다 축제가 벌어진다. 이들은 전문적인 무희는 아니지만, 농염한 춤사위는 전문 무용수에 버금한다. 크메르 루지 학정과 전쟁을 이겨내고…

쫄치남이 다가오고 있다
캄보디아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명절은 쫄치남이다. 그래서인지 벌써 사원에 참배하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 날씨가 덥고 농사조차 지을 수 없어 먹…

여성이 농사짓는 캄보디아
캄보디아 농업분야는 여성들이 역할이 75% 정도를 차지한다고 월드뱅크가 발표했다. 이는 남성들이 해외로나가 돈벌이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바탐방의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