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대나무다리’새 단장했다.
깜퐁참의 명물‘대나무 다리’가 새단장을 했다. 매년 건기에 이르면 다시 만드는 대나무 다리 (Bamboo Bridge)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물이다. 이 다리는 트…

삼보가‘과로사’로 죽었다
지난 26일 AFP 통신 등의 보도를 보면, 지난 22일 캄보디아 대표 유적지 앙코르와트에서 40살이 넘은 고령 암컷 코끼리 삼보가 관광객을 목적지에 태워주고 돌…

훈 마넷, 보폭이 넓다
훈센 총리의 장남인 훈 마넷이 보폭을 넓히고 있다. 차기 후계자로 지목받고 있는 훈 마넷은 미 육사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이수한 재원이다.…

가뭄에 속이 탄다!!
동남아시아 전 지역에 가뭄이 들어 농부들의 속이 타들어 가고 있다. 특히 식수난에 허덕이는 지역에서는 더욱 더 고통을 겪고 있다. 시엡립 도 속이 타 들어가…

[Editor’s Cheers] 어머니 날 낳으시고
오줌 마려워 잠 깼는데 아버지 어머니 열심히 사랑 나누고 계신다. 나는 큰 죄 지은 것처럼 가슴이 뛰고 쿵쾅쿵쾅 피가 끓어 벽으로 돌아누워 쿨쿨 잠든 척한다…
[부동산 정보 나누기] 시하누크빌 투자 전망
최근 시하누크빌에 두개의 대형 콘도미니움 프로젝트가 런칭하여 판매를 시작하였다. 콘도미니움 뿐 아니라 다수의 호텔과 신규 카지노들도 지속적으로 늘어나…

[부동산 정보 나누기] 성공적인 공장 임대
캄보디아 노조들의 대규모 파업 및 과격시위로 한동안 뜸 했던 해외 제조업체 캄보디아 진출이 다시금 활기를 띄고 있다. 이는 아세안 경제 공동체 결성에 따른…
‘고대와 현대의 동행’ 시골 사원에 새 바람이 불어 온다
크메르 루지 시절 무자비하게 파괴되었던 사원들이 최근 서서히 복원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6세기경에 만들어진 전탑 양식의 사원들이 있는 반면, 타일을 사용…

총리, 앙코르 쏭끄란 행사서 기쁨 표현
지난 18일 오전, 캄보디아 훈센총리가 성황리에 마친 앙코르 쏭끄란에 기쁨을 표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시엠립에서 열린 앙코르 쏭끄란은 …
IMF, 캄보디아 경제 6.7% 성장
국제통화기구(IMF)에서 최근에 발표한 2016 세계경제전망 조사에 따르면 캄보디아 경제는 부진한 세계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7%, 2021년에는 6.7%의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