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 프놈펜 10.21 프놈펜 $1 = 4,053 리엘 · 1,327 원

기사

야생란의 아름다움을 어찌 모르겠는가?

추야우중 시람 이는 가을밤의 나의 노래는 아득한 세상길에 듣는 이 없어. 찬비 오는 이 한밤을 등잔 돋우며 꿈속안 듯 치닫는 그리운 하늘 - 고산 최치원 선생…

커버스토리 · 2019.02.26

[Editor’s Cheers] 꽃덤불 신석정

꿀태양을 의논하는 거룩한 이야기는 항상 태양을 들진 곳에서만 비롯하였다. 달빛이 흡사 비오듯 쏟아지는 밤에도 우리는 헐어진 성터를 헤매이면서 언제 참으…

칼럼 · 2019.02.26

발렌타인데이 맞아 헌혈로 사랑 나눠요

지난 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약 200명의 젊은이들이 국립헌혈센터에서 헌혈했다. 이는 맘분헹 보건부 장관이 주재한 ‘혈액주기, 사랑주기’ 라는 테마 아래 이…

캄보디아 · 2019.02.26

시렘립에 아쿠아리움 겸 야생동물보호구역 생긴다

시임립에 투자액 7000만달러 규모의 아쿠아리움야생보호구역프로젝트가 생겨 관광객을 맞이한다. 앙코르야생아쿠아리움은 일본과 미국 투자자들이 투자했으며 …

캄보디아 · 2019.02.26

공장 천장 무너져 노동자 17명 부상

지난 주 화요일 프놈펜 덩까오 지역 한 공장에서 천장이 무너져 최소 17명의 봉제노동자가 부상을 입었다. 토엡춘텐 그레잉폰그로 경찰서장대행은 최소 17명이 …

캄보디아 · 2019.02.26

앙코르와트 분실물 관리 제대로 되나?

압사라당국의 2018 보고서에 따르면 앙코르와트고고학공원에서 보고된 279개의 분실물 중 245개가 주인과 다시 만났다. 보고서는 작년 당국이 분실물을 잘 보관…

캄보디아 · 2019.02.26

캄보디아에서 열린 ‘고스트 페스티벌’

캄보디아 프놈펜 한 시장 근처에서 ‘헝그리 고스트 페스티벌’(Hungry ghost festiva)이 열렸다. 이 페스티벌은 행운과 건강, 번영을 기원하려고 매년 개최한다.…

캄보디아 · 2019.02.26

총리, 전쟁은 외세 개입에 의한 것

훈센총리가 최근 캄보디아의 갈등의 역사는 외세의 개입에 의한 것이라고 했다. 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전쟁은 도발, 선동, 비방과 외세의 개입으로 …

캄보디아 · 2019.02.20

외교부, 가짜 비자발급 사이트 조심 경고

캄보디아 외교부가 지난 주 수요일 캄보디아 e비자 발급 서비스를 사칭하며 돈을 가져가는 여행 사이트의 사용을 피하라고 당부했다. 외교부는 돈을 내버리면 …

캄보디아 · 2019.02.20

프놈펜 대기질 좋아지고 있어

보건부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공기 특히 프놈펜의 공기가 지난 며칠간 나아지고 있다. 초미세먼지인 직경 2,5마이크로미터 보다 작은 부유입자상물질이 2월 6일 …

캄보디아 ·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