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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는 KNY축제!
캄보디아 신년 KNY(Khmer New Year)은 아마 나이든 사람들 보다 젊은이들이 더 신나고 즐거운 축제일 것이다. 태국에서 비롯된 물뿌리기, 물총싸움 놀이가 이제…

복고산에 은하수를 보러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은하수를 보기위해 복고산을 찾고 있다. 소룬소피어 관광가이드는 특수카메라로 관찰되는 은하수는 1월부터 5월까지 새벽 2시부터 4시 사…

산모 사망률 감소
유엔인구기금이 지난 주 캄보디아 산모 사망률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994년 100,000 명의 산모 중 900명이 사망한 것에서 올해는 170명 미만으로 감소…

시하누크빌에 첫 공중화장실 생겨
지난 주 화요일 쁘레아 시하누크 주에 첫 공중화장실이 지어졌다. 시하누크주는 현지인과 외국인이 식당이나 호텔의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에 가야했다…

ADB, 캄보디아 올해 적정수준 성장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캄보디아의 2019년 및 2020년의 GDP 성장률을 각각 7.0%, 6.8%로 전망했다. ADB는 2019년 ‘아시아 개발 전망(Asian Development Outlook…
나가(Naga)법인, Naga 3 건설계획 발표
프놈펜에서 카지노 나가월드(NagaWorld)를 독점적으로 운영하는 나가법인(NAGA Corp. Ltd)은 똔레바싹 지구의 구(舊) 화이트빌딩(White Building) 부지에 40억…
쫄츠남 연휴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52명 사망
경찰청은 이번 쫄츠남 휴일 기간 동안 캄보디아 전국적으로 109건의 교통사고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52명의 사상자 및 18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
프놈펜시내 쓰레기 수거비용 인상
프놈펜 시민들이 쓰레기처리비용을 두 배 이상 지불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프놈펜시청은 Cintri 회사가 가격을 인상했다고 했다. Cintri 매니저는 4월의 전기요…
터키 발전선 캄보디아에 오지 않는다!
캄보디아 정부는 지난 금요일, 전기부족을 타개할 목적으로 터키로부터 200MW급 발전선을 들여오려던 당초의 계약을 취소했다고 발표했다. 계약해지의 주된 이…
보레이 프로젝트, 센속지구를 넘어서 계속 확장
프놈펜 센속지구는 보레이(Borey)로 알려진 외부인 출입통제형 주택단지 프로젝트의 가장 매력적인 장소가 되었다고 미국계 부동산 컨설팅업체 CBRE그룹의 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