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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벌금 폭탄까지… 5월1일부터 72,000명 교통법규위반 벌금 물어
캄보디아 교통경찰에 따르면 5월1일부터 지난 주 월요일까지 72,000명 이상이 교통법위반으로 벌금을 냈다. 72,586 차량 소유주 중 53,220명이 오토바이 운전자…

이제 온라인 교육은 필수! ICT 교육받는 교사들
교육청소년체육부가 교육부문종사자들 대상 IT 교육을 전격 실시하고 있다. 몇몇 교육 전문가들은 이미 한국에서 훈련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교사들의 전자교…

시엠립 신공항 마스터플랜
마오하바날 민간항공청 사무국장이 시엠립앙코르 신국제공항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사무국장에 따르면 신공항은 올해 3월 15일 이미 착공해 2023년 3월 14일 …

태국 밀입국 시도한 캄보디아인 31명 검거
코로나19로 캄보디아-태국 국경이 봉쇄된 가운데, 당국이 캄보디아에서 태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한 태국인 3명과 31명의 캄보디아인을 검거했다. 이들은 북동쪽 …

시하누크빌 해변 노점상 해체
쁘레아시하누크 주청사에서 베이 군에 위치한 롬헤카이 해변에 있는 12개의 불법좌판과 노점상들을 제거했다. 당국은 해변의 미관과 관광 잠재력을 도모하기 위…

올해 5개월 간 프놈펜 건설 투자 13억 달성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프놈펜의 건설투자액이 총 13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 세계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가운데 프놈펜시에서는 총 583개의 프로젝트가 승인되…

코로나19로 의류공장들 잇달아 휴업
프놈펜시 노동청은 지난 16일 기준 코로나19 사태로 휴업에 돌입한 프놈펜의 의류공장이 총 121개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춘 부티 프놈펜시 노동부서 국장 은 현…
캄보디아 입국 시 보증금 3000달러 논란
캄보디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관련, 입국 외국인들에게 보증금 3000달러(약 364만원)을 받기로 했으나 잡음이 일고 있다. 크메르타임스·…
캄보디아, 2021년 지출예산 50% 삭감
캄보디아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로 인해서 2021년 정부의 국고예산을 약 40억 달러로 축소함으로써 올해 정부의 국고예산보다 약 50% 삭감할 계획이다. …
캄보디아 물가 동향
세계은행은 최근 계속 상승 흐름을 보이던 캄보디아의 인플레이션이 코로나19의 발생으로 2020년 1분기에는 다소 진정되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는 작년 말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