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2018년 이전 원유 생산 불가능 할 듯
영국의 산업분석 기관인 BMI는 2018년 이전까지 캄보디아에서 원유 생산은 어려울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현재 캄보디아에서 가장 빠른 개발이 이뤄지고 …
수입 차량세 납세 독촉
수입차량에 대한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차량소유주들에 대해 이번 달 말까지 납부 기한이 주어졌다. 이 기한을 지키지 않을 시 벌금을 물게 될 것이라고 관세 …
NEC, ‘유권자 등록 순조롭게 진행돼’
선거관리위원회(NEC)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2017년도 코뮌/썽깟 이사회 선거를 위한 유권자 등록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프쭘번 연휴 마지막 날에도 서비…
마약판매범, 징역 30년 선고
2인조 마약판매범이 프놈펜지방법원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작년 5월에 프놈펜 르쎄이께오 지역에서 1.5kg 상당의 크리스탈 메탐페타민을 거래하…
오토바이 절도범 49년형 선고
작년에 프놈펜 시에서 무장 강도로 오토바이를 절도한 27세 남성에게 징역 49년형이 선고됐다. 동범인 오토바이 장물아비에게는 4년형이 선고됐다. 이들은 2015…
삼성 스마트폰, 배터리 폭발로 리콜
태국 삼성 전자의 현지 법인은 지난 5일, 캄보디아 내 갤럭시 노트7 판매를 임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일부 기기의 배터리에서 결함이 발견됨에 따라 이…
마약 흡연 승려 즉각 파문
프놈펜시 종교국은 음주, 마약 사용, 여자와의 관계 등을 범한 승려를 즉각 파문했다. 프놈 쓰루잇구 경찰청장인 서이 분톤은 승려 옴 페악끄다이와 동승 4명이…
마약판매 복서 4년형 선고
캄보디아에서 유명한 킥복싱 선수와 마약밀매상 2명이 프놈펜 지방법원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11g 상당의 크리스탈메탐페타민을 뚤꼭 지역 호텔…
정부, 수도 내 수류탄 폭발에 규탄
캄보디아는 수도인 프놈펜에서 발생한 수류탄 폭발 사고에 대해 강하게 규탄하며 국민들에게 범인을 찾을 때까지 당국과 협력해 줄 것을 호소했다. 내무부 성명…
단속으로 인해 사라져가는 무면허 대출업자들
지난 7일, 관계자는 정부의 지원 아래 1년 이상 계속되어온 무면허 대출 기관 단속 캠페인으로 레이더를 피해 운영 중이던 약 130개의 소규모 대출 업자들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