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프놈펜 시에서 무장 강도로 오토바이를 절도한 27세 남성에게 징역 49년형이 선고됐다. 동범인 오토바이 장물아비에게는 4년형이 선고됐다. 이들은 2015년에 총 7대의 오토바이를 절도했었고 9월에 체포됐었다. 체포 당시 권총 1정과 오토바이 5대를 압수했다. 동범인 세이하는 훔친 오토바이를 받아 번호판 등을 가짜로 교체하여 자신의 매장에서 판매를 한 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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