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37억 리엘 상당 리엘화, 신권으로 교체
캄보디아 중앙은행이 지난 프춤번 명절 기간 중 5일동안 열린‘리엘화사랑’캠페인을 통해 리엘화 약 37억6000만리엘(대략 93만달러)을 리엘 신권으로 새로 발권…
일본계 비료공장 오픈
일본과 캄보디아의 합작기업이 만든 220만달러 규모의 비료공장이 지난 21일 오픈했다. 캄보디아 바이욘 헤이테지 그룹과 일본은 FYC 홀딩스가 지분을 투자하여…
십대 학생, 쓰레기차에 치여 사망
지난 21일, 프놈펜의 쁘람삐 마까라 지역에서 15세 학생이 신트리(Cintri) 쓰레기차에 치여 사망했다. CCTV 확인결과, 사고는 사망한 학생인 쏘쿤티어 릇을 태…
미네비아, 국내 세 번째 공장 준비
일본 전자회사인 미네비아(Minebea)가 연말까지 캄보디아 내 세 번째 공장 건설을 완료할 전망이다. 이로써 회사는 고 부가가치 상품을 위해 운영을 다양화할 …
망고 생산자, 한국 수출 조건 맞추기 어려워해
캄보디아 정부가 한국 정부와 망고 수출에 대한 MOU를 체결한 지 1년이 지난 현재, 아직까지 서울의 슈퍼마켓에서는 캄보디아산 망고를 볼 수 없게 됐다. 껌뽕…
경찰, 성형수술 이후 사망 사건 수사
한 여성이 프놈펜 미용 성형외과에서 가슴확대수술을 받은 직후 사망한 사건으로 인해 경찰은 사건에 대한 의료과실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
한국기업이 캄보디아 망고 수출길을 열다
캄보디아산 열대과일 수출이 우리나라 기업의 힘으로 열리게 됐다. 현대코퍼레이션그룹의 계열사인 현대씨앤에프(대표 장안석)가 지난 21일 수도 프놈펜 소피텔…
쌀농사가 안돼도 걱정 쌀농사가 잘돼도 걱정
전세계적인 농산물 풍작이 이뤄지면서 쌀을 비롯한 농산물 단가가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 캄보디아도 이런 흐름에 어쩔 수 없이 끌려가고 있다. 특히 재력이 풍…

손차이, 국가예산에 칼 들어
구국당이 이번 예산 결산 회기 중 국가예산이 새나가는 것을 막겠다고 칼을 벼리고 있다. 그동안 구국당은 이런 저런 사건이 터지면서 특별한 이슈를 선점하지 …

키우 삼판, 법정에 출두
크메르 루지 재판이 언제까지 이어질 지는 모르지만, 키우 삼판은 이미 자신의 생명이 얼마 안남은 자세로 법정에 출두했다. 지루할 정도로 이어지는 크메르 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