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주한 캄보디아 근로자 여권 연장비 무료
주 대한민국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한국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근로자들에게는 여권 연장비를 받지 않는다고 재확인했다. 롱 디멍 주한 캄보디아 대사는 소셜미…
피자컴퍼니, 연말까지 지점 3개 확장
피자컴퍼니가 지방까지 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하면서, 연말까지 3곳의 지점을 추가 오픈하고 2017년 초에 또 하나의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현지 피자컴퍼니 …
운수회사서 1백만달러 횡령혐의로 구속
프놈펜 시내 한 운수회사의 재무부장이 지난 10년간 총 1밴만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내무부 형사국의 팔 소티는 범인 모니랏이 SOS K 라인 회…
카사바 전망, 어두워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베트남의 카사바 조기수확으로 인한 가격 하락 압력 속에서 주변국의 영향을 크게 받는 현지 가격으로 인해 캄보디아 농부들이 힘든 시…
전문가들, 물축제 교통사고 수에 회의적 반응 보여
내무부의 공공질서교통청에서 작년 물축제 연휴에 비해 급감한 교통사고 및 사망자 수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도로 안전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
캄보디아 인터넷 자유도 소폭 하락
캄보디아 네티즌들의 자유 지수가 2년 연속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는 최근 들어 온라인 활동에 의해 실질적인 구속 및 수감 사건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2016년 …

똔레쌉 강으로 쓰레기 쓸어 넣은 비디오 퍼져
물축제 기간 동안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발생되고 있다는 비판이 생김과 동시에 페이스북에서는 청소부들이 물축제 쓰레기를 모두 강물로 쓸어버리는 영상이 돌…
캄보디아 청소년, TV 시청률 여전히 높아
요즘 모두가 페이스북에만 관심을 두고 있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최근 새 연구를 통해 캄보디아 청소년들의 왕은 아직까지 TV인 것으로 밝혀졌다. …
신규 공장, 5만 일자리 창출
지난 10일, 오움 쏘타 산업수공예부 대변인은 1월부터 9월까지 116개의 신규 공장이 기록되었으며 51,548개의 새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자료에…
꼬꽁 사파리, 프놈펜에 오픈한다
집권여당 소속 상원의원이자 국내 재벌인 리용팟 의원이 꼬꽁주에서 운영하고 있던 ‘사파리월드’가 프놈펜으로 이사하여 곧 개장할 계획이다. 프놈펜시 쯔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