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새 도로 공사에 주민들 우려
오르쎄이 까에오 지역 내 기공식에서 프놈펜 시장이 사용되지 않는 철길을 새로운 도로로 즉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일부 가정들은…
약 1톤에 달하는 상아와 천삽갑 그리고 호랑이 뼈 등을 적발한 당국이 밀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이 밀수품들은 베트남 회사에서 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켕장관, 인신매매에 철퇴!!
캄보디아 국경지대에서 발생하고 있는 인신매매에 대해 사켕 내무부 장관이 모든 노력을 다해 인신매매에 뿌리를 뽑겠다고 경고를 했다. 특히 사켕 장관은 국경…

미스터리한 오일탱크 균열?
깜폿의 목재 재벌인 뜨라이 삐읍이 최근 건설한 거대한 오일 저장탱크에 균열이 발생할 조짐이 있다고 전문가들이 밝혔다. 특히 이 유류저장고는 해안에 위치하…

쁘러혹의 계절이 왔다!!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쁘러혹 만들기 계절이 왔다. 한국 사람이 김치 없이는 못살듯이(?) 캄보디아 사람들도 쁘러혹 없이는 못산다고 한다. 리엘이라는…

날로 더 해 밀착하는 중국과 캄보디아
식 분 혹 캄보디아 국가선거위원회 위원장과 시옹 보 중국대사가 지난 20일 30개의 아이템에 달하는 선거관련 물자(차량을 비롯한 선거관련 장비)를 인도하며 …

NGO, 정부 개발로 주민들 피해입어
한 NGO에서 개발 회사들을 겨냥하여 프놈펜에서 주민들을 강제 퇴거시키는 건설 회사들의 문제적 행동을 다룬 신규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 13일 발표된 연구…
소규모 노점상 자릿세 무료화
지난 9일 훈센 총리는 장외시장 부지의 임시 가판대에서 물품을 파는 노점상들이 지불하던 모든 수수료를 무효화했다. 이는 총리가 3류 행상인들의 지지를 목적…

2025년에도 최빈국 벗어나지 못할 것
UNCTAD의 신간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계속되는 개발 진전에도 불구하고, 2025년까지 최빈국(LDC) 상태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연합무역…
2016년 화재 통계, 사망자 감소
지난 12일 내무부 소방국의 2016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에서 발생한 600건 이상의 화재로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54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