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훈센 총리, 봉제공장 근로자들 대상 순회 연설
최근들어 훈센 총리가 봉제공장 근로자들과의 관계 증진에 한창이다. 한달에 몇 차례씩 각 지방의 공장에 들러 셀카를 찍고 근로자들과 스킨십을 가지고 있다. …

메콩 돌핀, 멸종위기에 놓여
IUCN(국제자연보전기구)에서 캄보디아를 상징하는 이라와디 돌고래가 ‘심각한 멸종위기’에 놓인 ‘레드 리스트’로 분류되었다고 발표했다. IUCN는 이라와디 돌고…

경찰, 불법 상아 1톤 압수
캄보디아 경찰이 시하누크빌 항구에서 컨테이너에 숨겨 밀수출하려던 상아 1톤 가량을 압수했다. 상아 약 279개가 목재 콘테이너 안에 숨겨져 있었다. 캄보디아…

ADB, 까엡 환경 개선 위해 100만달러 지원
관광부 부총국장 속 소쿤은 아시아개발은행이 까엡주 게시장(크싸끄담) 인근 환경 개선을 위해 950,000달러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까엡주가 관광업의…

캄보디아산 캐쉬넛, 한국으로 수출
말레이시아의 캄캐쉬 회사와 한국의 나루 마린회사가 MOU를 체결하며 캄보디아에 지어지는 캐쉬넛 가공공장 설비에 1억달러를 투자했다. 공장과 창고 시설은 껌…

제6회 캄보디아 북페어 8~10일 국립도서관서 개최
2017 캄보디아 북페어가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국립도서관에서 문화예술부, 교육청소년체육부, 정보부, 국립도서관, 캄보디아도서및문서관리협회 주관, …

WTO, 캄보디아 정부 개혁 더뎌
캄보디아가 커다란 경제성장으로 지난 2004년에 거대 소비시장인 세계무역기구(WTO)에 들어서는 업적을 남겼음에도 불고하고 지난 6년간 정부의 개혁은 뒤쳐진 …
외교부 장관, 이집트에서 일어난 테러에‘유감’
쁘락 소쿤 캄보디아 선임장관 겸 외교부장관은 이집트에서 일어난 테러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그는 지난 11월 24일 알라우다 수피 모스크에서 일어난 테러로…
3번, 4번국도 확장 된다
노우 바타낙 공사 교통부 대변인 따르면 내년에 캄보디아 정부가 3번 4번 국도를 확장할 예정이다. 바타낙 대변인은 중국 회사가 프로젝트를 맡게 될 것이고 완…
에너지 독립성을 위해 다양화와 투자 필요
캄보디아가 에너지 독립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낮은 전기요금을 위해서는 전기발전소를 늘려야한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