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크메르루즈 희생자추모비 파리에 세워졌다
지난 주 화요일 크메르루즈시절 희생자추모비가 유럽에서 처음 파리에 세워졌다. 크메르루즈정권은 1975년 4월17일 캄보디아 수도를 점령하였고 사람들을 농촌…

쿨렌산 유적, 자야바르만2세 왕궁으로 추정
시엠립 쿨렌산의 발굴조사 결과 발굴현장은 앙코르제국의 첫 번째 지도자 자야바르만2세의 왕궁이라는 이론에 힘이 실렸다. 5주에 걸친 작업은 가로세로 400, 6…

코콩에서 난파선 발견
국영해군조사단이 이달 초 꼬꽁 주에서 발견된 난파선을 조사 중에 있다. 해군에 의하면 지난 4월 4일 잠수부들이 70미터길이의 난파선을 꼬창섬에서 1마일 떨…

비닐봉투 부과금 적용 시작
환경부 임원에 따르면 사업자들이 비닐봉투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칙령을 따라달라고 촉구했다. 이에따라 이온몰도 비닐봉투 당 $0.10(400리엘)…

칸타보파재단, 2000만 달러 가까이 기부 받아
훈센총리가 칸타보파어린이병원을 위해 설립한 칸타보파재단이 약 2000만달러의 기부금을 모았다. 훈센총리는 52명의 기부자로부터 140만달러를 기부 받았고 설…

세계은행, 캄보디아 6.9% 성장 할 것
세계은행 최근 발표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경제가 올해 6.9퍼센트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개발은행과 국제통화기금도 올해의 성장을 7퍼센트로 전망했다…
설 연 휴간 관광객 500만명 넘어
관광부에 따르면 5,175,000명의 현지와 외국방문객들이 캄보디아 설 연휴 동안 캄보디아 관광지를 방문했다. 자료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동기간대비 23퍼센트 …
ADB, 올해 캄보디아 경제전망 긍정적
아시아개발은행(ADB)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8년 캄보디아 경제전망으로 활발한 수출, 강한 외국투자, 관광객의 증가, 그리고 늘어나고 있는 국내수요를 …
최저임금법 초안에 대한 논의 마쳐
지난 주 미국 국무부 수석장교가 최저임금에 대한 초안에 대해 논의하자고 요청한 뒤, 고용주, 노동자연합, 정부가 모여 해당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달 사…
감시기관 없이 총선 치러질 것
7월29일 치러질 총선이 언론감시기관이 하나도 등록하지 않은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속어이산 여당 대변인은 시민사회 대표가 참여하지 않은 가운데 총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