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유명 사업가, 수백만 달러 횡령 혐의로 체포
프놈펜 시립 헌병대는 지난 11월 17일 오후, 유명 사업가인 핏 스레이 맘( Pich Srey Mom)을 코픽의 주택단지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체포이유는 불법 제품 거…

인도, 캄보디아 코콩 지뢰제거 42만 달러 기부
주캄보디아 인도 대사관은 인도 정부가 양국 수교 70주년을 기념하며 캄보디아 코콩 지역 지뢰제거 작업을 위해 42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캄보디아지…

훈마넷, 프랑스로 자금 밀수설 일축
캄보디아국민당(CPP)의 총리 후보자 훈마넷은 캄보디아 교민사회의 ‘지지’를 "구매"하기 위해 프랑스로 현금 500만 달러를 밀수했다는 전 야당 지도자 삼랑시의…

아름다운 프놈펜 야경
아름다운 프놈펜 야경

훈센 총리,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고 15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귀국
훈센 총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뒤 15일 저녁 대표단을 이끌고 캄보디아에 돌아왔다. 훈센 총리는 지난 14일 G20 정상 회담 참석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

소액금융협회, PAYEER에 대한 사기 신고
캄보디아소액금융협회(CMA)는 PAYEER 앱 또는 서비스를 통해서 디지털 코인을 구입하거나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사기"이므로 즉시 중단할 것을 경고했다. 이에 …

UN 사무총장, 뚜어슬랭 역사 기억할 것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1월 13일 뚜얼슬렝 박물관을 방문해서 크메르루즈 대량학살 정권의 역사를 후손들에게 전하겠다고 약속했다. 제12차 아세…

캄보디아-인도 야생호랑이 보호위한 MoU 체결
캄보디아와 인도가 캄보디아 호랑이와 서식지의 재활을 위해 생물 다양성 보존 협력 및 지속 가능한 야생동물 관리 전략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

바짝 말린 건초 시장, 점점 확대되는 규모…농가에 쏠쏠한 부수입 창출
벼를 재배한 뒤 알곡을 제외하고 남은 볏짚과 건초는 지금껏 캄보디아 농가에서는 처치 곤란 폐기물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헥타르 당 100만 리엘(약 250달러)이…

아세안 플러스 3, 다양한 분야서 긴밀한 협력 약속
지난 12일 훈센 총리는 동남아시아 국가연합과 대한민국, 일본, 중국 등 3개국 협동 포럼인 아세안 플러스 3(APT)의 정상회의에서 3국과의 관계와 경제, 평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