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훈센 총리,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고 15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귀국 입력 2022.11.17 15:39뉴스브리핑 캄보디아 가가 글자 크기×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아주 크게 가최대 원문 공유하기 텔레그램 페이스북 링크 복사 훈센 총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뒤 15일 저녁 대표단을 이끌고 캄보디아에 돌아왔다. 훈센 총리는 지난 14일 G20 정상 회담 참석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에 도착한 뒤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했고 양성 판정을 받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캄보디아로 돌아왔다. 총리측은 무증상 코로나19 확진이라고 발표했다. (사진 훈센 총리 공식 페이스북) 0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