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최저 임금 인상과 유가 인하하라
지난 1일 (국제노동절)에 5000여명의 봉제공장 노동자들을 주축으로 한 임금인상 시위과 노동조건 개선, 그리고 유가 절하를 외치는 시위가 열렸다. 사진은 마…

캄보디아를 방문한 벨기에 공주
벨기에의 아스트리드 공주가 지난 25일에 롤 백 말라리아 파트너쉽 특별 대표단 자격으로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아스트리드 공주는 24일에서 26일까지 열린 세…

티어반 부총리와 신임 시엡립 주지사
지난 티어 반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이 새로인 임명된 시엡립 주지사 킴 분송에게 주지사 스탬프를 건네고 있다. 최근 캄보디아 정부는 총선을 앞두고 세대교체…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훈센 총리와 우노유도 대통령
지난 달 24일 제 22차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훈센 총리와 인도네시아 우도유노 대통령이 환하게 웃으며 환담하고 있다. 이번 아세안 정상회의는 브루나이의 수도…

노동절 시위, 10,000명 참여
지난 1일 국내 100여개 노조 출신의 노동자 10,000여명이 국제 노동절을 맞아 시위에 동참했다. 민주주의공원(왓프놈 옆)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 이후 시위단은 …

가짜약 200kg, 프놈펜에서 압수
지난 4월 30일 경찰은 프놈펜 싸엔쩨이 구에서 200kg 상당의 가짜약을 적발해 압수했다. 사진 프놈펜 포스트

훈센 총리, 국민들은 여전히 CPP를 뽑을 것
지난 1일 제127회 국제 노동절을 맞아 시하누크빌자치항(SAP)을 찾은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국민들이 국가 발전을 위해서 여전히 CPP를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싱가폴인 교사, 사망한 채 발견
지난 4월 30일 캄보디아에서 근무하는 싱가폴인 교사가 가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호프 인터네셔널 스쿨의 교장인 웬디 응오(52세, 여)는 머리 부분에 부상…
꺼뻿에서 국제학교 기공식 열려
캄보디아해외투자기업(OCIC)이 꺼뻿(다이아몬드섬)에 5백만달러규모의 프놈펜 카나디안 국제학교(CISP) 기공식을 가졌다. 국내 저명한 사업가인 풍 키우 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