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0일 캄보디아에서 근무하는 싱가폴인 교사가 가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호프 인터네셔널 스쿨의 교장인 웬디 응오(52세, 여)는 머리 부분에 부상을 입은 채 캄보디아 서부 껌뽕스쁘주의 2층짜리 주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캄보디아 뉴 호프 고아원의 시나이 퍼윽 목사는 응오 교장이 출근을 하지 않자, 동료들이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하러 갔다고 말했다. 그는 교장의 방에서 피가 흘러나온 것을 발견하고 문을 부숴 방에 들어갔는데, 머리게 심한 상처가 있는 것으로 발견됐다고 증언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