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밀수 장미목 10여톤 압수
지난 27일 카사바 뿌리 아래 숨겨 밀반출을 하려던 장미목 10여톤이 적발됐다. 국경수사대와 헌병, 환경운동가들이 함께 진행한 이번 단속에서 총 10,023kg 상…

왓프놈 매매춘, 집중 단속
지난 29일 밤, 프놈펜 중심의 왓프놈에서 성매매를 하던 14명의 매춘부가 경찰에 체포됐다. 운 섬 앗 도은뻰 구 경찰서장은 저녁 8:30분경 거리에서 호객행위를…

캄보디아 축구 협회, J리그와 MOU체결
캄보디아축구협회(FFC)가 일본의 J리그와 MOU를 체결했다. 이 MOU는 FFC의 회장인 사오 소카 육군 대장과 카주미 오히가시 J리그 회장 간 체결되었다. 오히가시…

하프 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 쇄도
오는 16일 열리는 하프-마라톤 대회에 이미 천명이 넘은 참가자가 신청했다. 국립 올림픽 위원회의 왓 쩜므라은 사무총장은 전체 참가자 중 200명이 외국인이며…

캐나다 광산업체, 라타나끼리에서 금맥 발견
캐나다 광산업체인 앙코르 골드가 라따나끼리 주 오뜨라이 지역에서 토양에서 눈에 보이는 금 샘플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앙코르 골드 회장 마이크 위크는 이 …
캄보디아서 국제 고전 영화제 개최
지난 1일 저녁부터 9일간 제1회 국제 고전 영화제가 프놈펜 짜또목 극장, 보파나 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보파나 센터는 행사 입장료는 모두 무…
마약밀매 경찰, 29년형 선고
작년 6~7년 경 메탐페타민을 제조하는데 쓰이는 원료를 30톤 가량 수송한 꽁 소반나라(46) 전 경찰 고위 간부가 29년형, 벌금 8000만리엘(2만달러)를 선고받았…
고교 교과과정에‘관광’과목 추가
교육청소년체육부가 전국적으로 11~12학년 교과과정에 관광 과목을 추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통 콘 관광부 장관은 이와 같은 결정은 관광부와 교육부의 절친…
중국인, 강에서 숨진채로 발견
지난 1일 두 중국 남성이 프놈펜 르쎄이께오 구 따섹 지역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목격자의 증언에 의하면 소형 밴 한 대가 강둑에 서더니 갑자기 4명이 내려…
비삿 보체아 데이
부처님의 열반을 기리는 행사가 깐달주 우동에서 열렸다. 이행사에는 탭 봉 종정을 비롯한 200여명의 승려와 티어 반 부총리겸 국방장관 그리고 수천명의 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