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광산업체인 앙코르 골드가 라따나끼리 주 오뜨라이 지역에서 토양에서 눈에 보이는 금 샘플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앙코르 골드 회장 마이크 위크는 이 금맥으로 미루어보다 더 많은 양의 금이 매장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앙코르 골드는 현재 이 지역에서 1차 탐사만을 마쳤는데, 그 결과가 매우 긍정적이고 금-구리 광산이 존재해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앙코르 골드는 현재까지 캄보디아에 1100만 달러를 투자해왔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