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왕자, ‘입헌군주제 유지할 수 있는 정당을 선택해야’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의 최고자문위원회장인 노로돔 라나리드 왕자가 지난 17일 입헌군주제를 유지할 수 있는 정당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왕자는 캄보디아…

일본 기업 채용 박람회 열려
지난 17일 일본 기업 30개가 참석한 가운데 2013 캄보디아 일본채용박람회가 열렸다. 올해로 제2회차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캄보디아 학생들에게 일본 기업 채…

캄보디아, 2020년까지 에이즈퇴치 목표 설정
캄보디아는 지난 2010년 이래로 에이즈 확산 방지를 성공적으로 달성해 아시아와 국제사회로부터 찬사를 받아왔었다. 이제 캄보디아는 2020년까지 HIV/AIDS을 …

삼랑시, 망명생활 종지부 찍고 귀국
최근 왕실로부터 특별 사면 받은 삼랑시가 지난 19일 캄보디아에 귀국했다. 오전 9시 경 고국에 도착한 삼랑시는 공항 바닥에 엎드려 땅에 잎맞춤을 하는 모습…

선거막바지, 젊은 층 표심잡기 후끈 !
선거운동기간 막바지에 다다르자 캄보디아 여야는 득표율을 높이기 위해서 젊은 층을 공략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캄보디아 국민당(CPP)과 구국당(CNRP)은 만…

껌폿 후추 수요량 떨어져
세계 무역 기구에서 공증한 캄보디아의 캄폿산 후추 판매량이 작년 22톤에서 올해 21톤으로 소폭 하락했다. 판매량 하락의 주원인은 제품의 품질저하인 것으로 …

캄보디아 노동환경 악화 – ILO
캄보디아 의류산업의 노동환경이 악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지에서는 최근 서구브랜드 의류제조업체 공장노동자들의 파업이 잇따르고 있다. 18일 국제…

지난 19일 오전 9시 삼랑시가 돌아 왔다. 30,000명에 이르는 구국당 지지자들의 결집으로 공항에서 뚤꼭까지 교통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고, 삼랑시는 반드…

지난 5개월, 지뢰 사망자 65% 감소
지난 5개월간 지뢰로 사망한 인명이 7명인 것으로 드러나 지난 같은 기간의 20명에서 65%나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지뢰로 부상을 당한 숫자는 51명으…

삼랑시, 미국 도움으로 귀국
지난 13일 캄보디아 미 대사관 제프 다이글이 호 남홍 외교부 장관을 면담, 삼랑시의 사면 복권과 귀국을 허락하라는 미 정부의 입장을 전했다. 이에 훈센 총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