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보디아 전역에서 비가 많이 내리면서 곳곳마다 고기잡이가 성행하고 있다. 이 사진은 커다란 뜰채로 급물살에 흘러오는 고기를 잡는 사람들. 워낙 물살이 빨…

총리, 새마을 운동 지원 요청
훈센 총리가 새마을 운동 사업을 전국적인 경제 발전의 동력으로 삼고 싶다는 바람을 전달했다고 코이카가 24일 전했다. 훈센 총리는 21~22일 캄보디아를 방문…

‘킬링필드’핵심 전범 종신형 구형
1970년대 캄보디아에서 약 200만명이 희생된 ‘킬링필드’의 핵심 전범 2명에게 종신형이 구형됐다. 법정 최고형이다. 크메르루주 전범재판소는 21일 학살 주도 …

삼랑시 총재, 대사관 방문 이벤트
야권의 대부격인 삼랑시 총재가 프놈펜 주재 외국 대사관에 탄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행진하고 있다. 그러나 시민들은 이런 이벤트성 행사가 더 이상 통하지 않…

‘긴장감은 없다’ 그러나 엄중 대치중인 시위대-경찰
장수들의 북소리는 높아도 전쟁의 징후는 없다.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뚫고 나갈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측과 유지관리 플랜을 이미 짜놓고 대기하고 있는 측이…

국회, 2014년에 2500만 달러 필요
찌음 이읍 국회 경제재정은행회계감사위원회장은 2014 회계년도 캄보디아국회가 약 2500만달러의 예산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 주 국회 상임위원…

캄보디아 국경지역서 라오스 여객기 추락, 한국인 3명 사망
라오스 팍세 인근의 ATR-72 비행기 추락 현장에서 구조요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인 3명 등 10개국 국적(프랑스, 호주, 태국, 한국, 베트남, 캐나다, 중…

캄보디아에 눈병 돌아
최근 캄보디아에서 눈병이 돌고 있다. 특히 껀달, 껌뽕짬, 바탐방, 프놈펜 시를 중심으로 눈병이 퍼지고 있다. 국립안과보건프로그램의 응이 멩 박사(캄보디아-…
홍수 피해 사망자, 139명으로 증가
지난 10월 16일 기준으로 메콩강 범람과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139명으로 늘었다. 또한 홍수로 인해 101명의 부상자와, 2백만명의 직간접적인 피해자가 발생한 …
국왕, 양로센터 건설에 100만달러 지원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이 캄보디아 최초의 양로센터 건립에 1백만 달러를 기증했다. 4층 건물로 지어질 국립양로원은 2014년 말 완공을 목표로 지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