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새마을 운동 사업을 전국적인 경제 발전의 동력으로 삼고 싶다는 바람을 전달했다고 코이카가 24일 전했다. 훈센 총리는 21~22일 캄보디아를 방문한 김영목 이사장을 만나“새마을 운동 사업이 농촌개발 뿐만 아니라 정신혁명을 통해 전국적인 경제발전에 꼭 필요하다”며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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