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자발적 난민만 수용하겠다
호남홍 외무부장관은 캄보디아는 호주 정부의 요청에 따라 자발적인 난민에 한해서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장관은 어떤 경우에도 강제로 수용하는 일은 없을 것…

외국인 여성 2명 마약 밀매 혐의
프랑스 국적의 살레네 살바리노와 호주 국적의 앤 요쉐 테일러가 지난 달 28일 프놈펜시 법정에 증언을 하기 위해 출두하고 있다. 법정은 나이지리아 국적의 남…

‘유출되는 천연자원’ 우리가 지켜내자!!
지난달 29일 300여명의 시민들이 프놈펜 시내를 돌며 천연자원을 보호하라고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부정부패 방지위원회와 국회가 천연자원을 엄격하게 지…

적십자, 쿤테아보파 병원에 백만달러 기증
캄보디아 적십자(CRC)가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무상진료를 하는 쿤테아 보파 병원 재단에 1백만달러를 기증했다. 지난 28일 분 라니 훈센 영부인(적십자 총재)…

한국, 캄보디아 개발 프로젝트에 2100만 달러 지원
캄보디아 외무부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한국이 캄보디아에서 4개 개발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2,100만달러의 원조금을 제공한다. 6월 2일 호남홍 외무부 장…
캄보디아 남성, 실연 슬픔에 분신자살 시도
한 유부녀를 사랑하다 실연에 빠진 남자가 분신자살을 시도하다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몬돌끼리 께오 씨마에 거주하는 찌어 소피읍(28세)는 다른 남자의 부인…
캄보디아에서 고전영화제 개최
제2회 국제고전영화제가 5월 31일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다. 1980년대 이전에 캄보디아에서 제작된 영화 보존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프놈펜 짜…
경찰, 중국 보이스피싱 사기단 10명 검거
캄보디아 경찰이 시하누크빌에 사무실을 두고 보이스피싱 사기를 행하던 중국인 10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시하누크빌 남부지역에의 임대주택을 급습하여 사기단…
캄보디아, 자원 난민만 받겠다 입장밝혀
호남홍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은 호주로부터 난민을 받는 이슈에 대해 자원하는 난민만 수용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부총리는 강요에 의하지 않고 캄보디아 망…

7월 시하누크 전 국왕 유골안치 행진
캄보디아 정부가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노로돔 시하누크 전 국왕의 유골을 왕궁 내 쁘레아 까에오 모라꼿(실버파고다) 내 안치시키기 위한 행진과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