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본국으로 귀환하던 캄보디아 노동자 19명 사상
태국 군부 정권의 외국인 불법체류 노동자 엄중단속에 따라 본국으로 귀환하는 캄보디아 노동자를 태운 트럭이 교통사고를 당해 트럭에 타고 있던 캄보디아 노…
깜뽕 치낭의 수상 가옥 생각보다는 살기가 괜찮았다
우기가 오면 톤레샆의 수위가 넘실거리고,어부들의 손발이 바빠집니다. 또 쁘사 깜뽕 치낭에도 싱싱한 생선을 사려는 상인들의 넘쳐납니다. 수백채도 넘는 수상…

총리, 93세까지 살 것이라 공언
한때 캄보디아 내 SNS에서 총리가 심각한 뇌졸중을 일으켜 사망했다는 소문에 대한 소문이 돌자, 훈센 총리는 지난 10일 껌뽓에서 진행된 활기찬 연설을 통해 …

일본 NTT, 해저 광케이블 캄보디아로 연결
지난 12일 일본의 NTT 이동통신사가 동남아시아 메콩강일대 다국적기업의 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한 조치로 아시아해저고속케이블망(ASE)를 캄보디아로까지 연결…
불교센터 옆 카지노 확장으로 불만속출
최근 프놈펜에서 카지노 확장을 위해 불교기관의 일부를 파괴시키는 일이 있었다. 정치평론가인 라오 몽 하이 박사는 6월 첫째주 ‘Hello VOA (캄보디아 라디오 …
중앙은행 : 1분기 은행업계 대출 6%, 예금 10% 증가
지난 10일, 캄보디아중앙은행(NBC)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동안 캄보디아 은행업계의 대출과 예금이 각각 6%, 10%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34개의…

한국 기술, 캄보디아 산림복구에 한 몫
한국 생물공학 기술이 캄보디아에 전수된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녹색사업단과 함께 캄보디아 산림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림복구사업에 크게 …
★ 프놈펜에서 열리고 있는 말렝시아 상품 전시회에 많은 관계자들이 비즈니스 상담을 하고 있다.

최저임금을 $160불로 올려 달라
최저 임금 $160불을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국제 노동의 날 행사에 참석한 노동운동가들은 현재 킷 촌 부총리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한 위원회를 만들어…

태국, 캄보디아 노동자 추방
태국 군사정부가 불법 외국인 노동자를 추방하는 정책을 실시하자, 워크비자가 없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제일 먼저 피해를 보고 있다. 태국 군부는 트럭에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