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보디아-미국, 첫 공공-민간 부문 회담 개최
캄보디아와 미국은 기존 투자를 지원하고 신규 투자 유치를 위해 최초의 캄보디아-미국 공공-민간 부문 회담을 조직했다. 9월 19일 개최된 이 회담에는 캄보디…

홍수 완화 사업 영향?…프놈펜 일부 도로 붕괴
지난 23일 프놈펜 미은쩌이 지역 수로를 따라 약 146미터의 도로가 붕괴됐다. 지역 당국과 주민들은 인접한 수로가 깊어졌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를 밝…

시엠립의 떠오르는 관광 명소 ‘왓 보’
시엠립의 왓 보는 오래된 건축물과 수백 년 된 동상, 기념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매력적인 장소이지만 앙코르와트 사원의 존재로 인해 부각되지 못해왔다. 그…

시하누크빌 국제공항, 탄소배출량 감축 선도공항으로 인정
시하누크빌 국제공항이 탄소배출량 감축을 목표로 하는 국제사업 ABA 프로그램에서 3단계 인증을 획득하는 등 캄보디아의 친환경적 노력을 인정받았다. 시하누…

제2회 아세안-메콩강위원회(MRC) 물 안보 회담 개최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이 아세안 회원국 고위 공무원 250명, 국제개발 협력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제2회 아세안-메콩강위원회(MRC)…

경상북도와 농촌개발 양해각서 체결
캄보디아와 한국은 9월 12일, 캄보디아 아시아문화원(ACC)과 함께 ‘새마을운동’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양해각서는 농촌개발 협력과 한국의 새…

최저임금, 고용주 2달러 vs 노동자 최대 10달러 인상
고용주 대표들은 2025년에 캄보디아의 공장 노동자들에게 월 최저임금을 2달러 인상할 것을 제안한 반면, 노동자 대표들은 6달러, 7달러 또는 10달러 인상을 요…

압사라청, 한국문화재재단과 앙코르 톰 사원 보수작업 협력
압사라청(ANA)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앙코르 톰 내 사원의 복원 및 보존 작업 협력에 관한 협의를 시작했다. 지난 17일 시엠립 주에서 열린 회의에는 항 뻐으 ANA…

프놈펜, 프춤번 맞아 무료 귀성버스 500대 운행
프놈펜 시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프춤번 기간 동안 시민들이 고향 및 북동부 지역 휴양지로 이동하는 데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500대 이상의 버스 …

캄보디아, ‘탄소거래’로 지역 사회 삼림보전
캄보디아 환경부가 지난 10일, 야생동물 연합(WA)이 진행하던 남부 카다멈 REDD+ 사업(SCRP)의 중단 해제 소식에 이어, 탄소거래 사업으로 발생할 수입 1천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