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 프놈펜 10.17 프놈펜 $1 = 4,060 리엘 · 1,335 원

캄보디아

캄보디아-미국, 첫 공공-민간 부문 회담 개최

캄보디아와 미국은 기존 투자를 지원하고 신규 투자 유치를 위해 최초의 캄보디아-미국 공공-민간 부문 회담을 조직했다. 9월 19일 개최된 이 회담에는 캄보디…

캄보디아 · 2024.09.25

홍수 완화 사업 영향?…프놈펜 일부 도로 붕괴

지난 23일 프놈펜 미은쩌이 지역 수로를 따라 약 146미터의 도로가 붕괴됐다. 지역 당국과 주민들은 인접한 수로가 깊어졌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를 밝…

캄보디아 · 2024.09.24

시엠립의 떠오르는 관광 명소 ‘왓 보’

시엠립의 왓 보는 오래된 건축물과 수백 년 된 동상, 기념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매력적인 장소이지만 앙코르와트 사원의 존재로 인해 부각되지 못해왔다. 그…

캄보디아 · 2024.09.23

시하누크빌 국제공항, 탄소배출량 감축 선도공항으로 인정

시하누크빌 국제공항이 탄소배출량 감축을 목표로 하는 국제사업 ABA 프로그램에서 3단계 인증을 획득하는 등 캄보디아의 친환경적 노력을 인정받았다. 시하누…

캄보디아 · 2024.09.23

제2회 아세안-메콩강위원회(MRC) 물 안보 회담 개최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이 아세안 회원국 고위 공무원 250명, 국제개발 협력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제2회 아세안-메콩강위원회(MRC)…

캄보디아 · 2024.09.19

경상북도와 농촌개발 양해각서 체결

캄보디아와 한국은 9월 12일, 캄보디아 아시아문화원(ACC)과 함께 ‘새마을운동’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양해각서는 농촌개발 협력과 한국의 새…

캄보디아 · 2024.09.19

최저임금, 고용주 2달러 vs 노동자 최대 10달러 인상

고용주 대표들은 2025년에 캄보디아의 공장 노동자들에게 월 최저임금을 2달러 인상할 것을 제안한 반면, 노동자 대표들은 6달러, 7달러 또는 10달러 인상을 요…

캄보디아 · 2024.09.19

압사라청, 한국문화재재단과 앙코르 톰 사원 보수작업 협력

압사라청(ANA)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앙코르 톰 내 사원의 복원 및 보존 작업 협력에 관한 협의를 시작했다. 지난 17일 시엠립 주에서 열린 회의에는 항 뻐으 ANA…

캄보디아 · 2024.09.18

프놈펜, 프춤번 맞아 무료 귀성버스 500대 운행

프놈펜 시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프춤번 기간 동안 시민들이 고향 및 북동부 지역 휴양지로 이동하는 데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500대 이상의 버스 …

캄보디아 · 2024.09.18

캄보디아, ‘탄소거래’로 지역 사회 삼림보전

캄보디아 환경부가 지난 10일, 야생동물 연합(WA)이 진행하던 남부 카다멈 REDD+ 사업(SCRP)의 중단 해제 소식에 이어, 탄소거래 사업으로 발생할 수입 1천만 …

캄보디아 · 202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