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 프놈펜 10.17 프놈펜 $1 = 4,060 리엘 · 1,335 원

캄보디아

노동시장의 급속한 재편과 캄보디아의 과제

캄보디아는 동아시아태평양(EAP) 지역에서 자동화, 인공지능(AI), 디지털화와 경제 동향의 영향으로 인해 급변하는 일자리 시장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세계…

캄보디아 · 2024.10.16

환경부, 국제 맹그로브 보존 센터와 협정 체결

환경부는 캄보디아 4개 해안 지방의 50,000헥타르가 넘는 맹그로브 숲을 복원하기 위해 중국 선전의 국제맹그로브센터(IMC)와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10월 12일…

캄보디아 · 2024.10.16

“연말까지 못 마치면 로얄그룹 배제” 캄보디아 철도 건설 박차

훈 마넷 총리는 연말까지 철도 건설 사업 협상을 끝내지 못하면 사업 관계자들을 해임하겠다고 경고했다. 총리는 지난 14일 캄보디아의 세계무역기구 가입 20주…

캄보디아 · 2024.10.15

캄보디아에 캐나다 대사관 개설 “對캐나다 수출 증가 기대”

캄보디아가 외교 관계 및 무역 활동 강화를 위해 프놈펜에 대사관을 개설하려는 캐나다의 제안에 긍정을 표했다. 캐나다 대사관 개설로 캄보디아 내 투자 증가…

캄보디아 · 2024.10.15

은행과 금융협회, ‘비공식’ 금융의 위험성 경고

공공장소의 전봇대, 나무 또는 울타리에 붙어 있는 많은 전단지에는 긴급한 고객에게 빠른 현금 제공이나 예금에 대한 높은 이자 수익 등을 약속하는 비공식 금…

캄보디아 · 2024.10.10

캄보디아 채권 발행의 이점, 과제 및 미래 방향

캄보디아의 채권 규정은 2017년에 처음 채택돼서 이듬해 세계은행 산하 국제금융공사(IFC)가 소액금융기관 핫타까쎄꺼(Hattha Kaksekar Limited; HKL)가 발행한…

캄보디아 · 2024.10.10

캄보디아에서 일자리 사기에 걸린 인도 국민 67명 구출

캄보디아 경찰은 인도 대사관이 제공한 구체적인 단서에 따라 9월 22일에 사기성 취업 제의에 속아 사기 시설에 끌려간 인도 국민 67명을 반띠민쩨이주 뽀이뻿…

캄보디아 · 2024.10.10

세계무역기구 가입 20주년…캄보디아 GDP 6배 성장

캄보디아가 올해 10월 13일부로 148번째 회원국으로서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한 20주년을 맞이했다. 캄보디아는 WTO 회원국이 됨으로써 특히 최혜국대우(MFN…

캄보디아 · 2024.10.09

온라인 사기와 인신매매로 캄보디아 투자 악영향

순 짠톨 캄보디아 개발위원회 제1부회장은 지난 9월 30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아세안 리더십 포럼에서 캄보디아에 대한 투자를 홍보할 때 온라인 사기와 인신…

캄보디아 · 2024.10.09

CCC, 캄보디아-영국 무역 관계 강화 논의해

캄보디아와 영국이 양국의 무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캄보디아 상공회의소(CCC)는 킷멩 캄보디아 상공회의소(CCC) 회장 겸 아세안 비즈니스자…

캄보디아 · 202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