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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폐기물 에너지변환 프로젝트 공개
광산에너지부가 폐기물을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프놈펜 당코지역에 있는 쓰레기 매입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를 위해…
캄보디아, 6개국 출신 외국인 입국 금지
정부는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30일간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프랑스, 미국, 이란에서 입국하려는 외국인의 입국 금지령을 발표했다. 지난 14일자 보건부…
프놈펜 병원 3곳, 지방 25곳 : COVID-19 치료 가능
캄보디아 보건부는 프놈펜의 크메르-소비에트 우정병원(러시안병원), 국립소아병원, 꾼타보파병원과 지방의 위탁 병원 25곳을 COVID-19 의심 사례의 검사와 치…
캄보디아, 중국 캄폿 댐 건설 합의
캄보디아와 중국이 캄폿 주 캄폿만에 800,000달러 규모의 댐을 건설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참프라싯 산업제조부 장관과 왕타이펭 Sinohydro Kamchay Hydro elec…
캄보디아 마약 단속 증가 ,
마약퇴치당국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마약압수 건수가 2018년에 비해 40퍼센트 증가했다. 당국에 따르면 작년 9,806건의 마약건수가 적발되어 재작년보다 22.5…
훈센 총리,‘바탐방에 공항 필요하다’
폐쇄되었던 바탐방공항이 관광객들의 편리한 여행을 위해 재운항에 대한 연구가 촉구되고 있다. 훈센총리는 바탐방에서 열린 제6회 강 축제 개회식에서 당국과 …
캄보디아,“최고목적지”선정
코로나19의 팬더믹 현상으로 국제 관광업이 다소 주춤한 가운데서도 캄보디아가 국제태평양여행기자협회(PATWA)의 국제여행 어워드 최고목적지(종착지) 부문에 …
코로나19 상담 핫라인 115, 3분의 1이 장난전화
보건부가 코로나19 상담 핫라인 115에 장난 전화를 멈추어 달라고 호소했다. 보건부는 질병관리상담부서(CDC)에 걸려오는 전화 중 30퍼센트가 ‘장난 전화’이며 …
훈센총리 경호부대 태운 벤 사고
지난 일요일(15일) 11명의 훈센총리의 경호원들을 태운 벤이 뽀삿 주 바칸 지역에서 사고가 나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오전 7시 10분에 발생했는데 강 …
코비드19 우려에도 바탐방 강축제 속행
바탐방 주에서 열리기로 계획되었던 제6회 강 축제가 코비드19 확산에 대한 우려에도 예정대로 개최된다. 국가 올림픽 위원회 사무총장 밧 쩜라은은 “시엠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