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에너지부가 폐기물을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프놈펜 당코지역에 있는 쓰레기 매입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를 위해서 아시아개발은행과 싱가포르의 민간기업 기술팀이 동원된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쓰레기가 증가하면서 적정 쓰레기양을 관리하기 위한 캄보디아정부의 정책에 부합하는 것이기도 하다. 캄보디아는 지난 20년간 폐기물에서 에너지로의 변환을 연구해 왔지만 비용 등의 문제로 구체화되지 못했었다. 한편 작년 환경부에 따르면 170만 톤의 쓰레기가 매립지로 보내져 전년대비 15퍼센트 증가했다./PP에서 장진영번역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