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 · 프놈펜 10.18 프놈펜 $1 = 4,060 리엘 · 1,335 원

뉴스

환경부, 초미세먼지 수준은‘안전’

환경부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시민들에게 요청하는 서한을 지난 17일에 발표한 이래로 캄보디아의 공기질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당초에 전문가…

캄보디아 · 2020.02.06

캄보디아, 2019년 부패지수 순위 하락

캄보디아는 국제투명성기구‘2019 부패지수(CPI)’에서 180개국 중 162위로서, 100점 만점에 20점을 획득하여 “매우 부패한” 국가로 평가됐다. 지수는 공공부문 …

캄보디아 · 2020.02.06

도시 폐기물 관리에 대한 신규 정책 수립

정부는 폐기물 관리를 강화하고 환경을 더 잘 보호하기 위해 도시 쓰레기 ​​수거에 관한 새로운 정책을 수립 중이다. 넷페악뜨라 환경부 대변인은 지난 27일, …

캄보디아 · 2020.02.06

카타르 항공, 도하-시엠립 노선 신설

카타르 항공이 시엠립과 카타르의 수도 도하를 잇는 항공편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하-시엠립편의 항공노선이 신설된다면 이는 현재 운행 중인 도하-프…

캄보디아 · 2020.02.06

필리핀 맥스, 캄보디아에 피자 체인 출점

필리핀 외식 기업 맥스 그룹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피자 체인 '옐로캡 피자' 캄보디아 1호점을 사전오픈했다. 프놈펜의 엔터테인먼트 시설 '에덴가든'내에 …

캄보디아 · 2020.02.06

봉제노동자 100명 실신, 열악한 노동환경 원인

캄보디아 남부 타케오주 봉제공장에서 21~22일 노동자 100명이 실신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환기설비의 정비불량 등 열악한 노동환경이 원인으로 보인다. 노동자…

캄보디아 · 2020.02.06

2019년도 지뢰사고로 77명 사상

2019년도 지뢰와 불발탄 사고 사상자가 77명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 전해인 2018년도(58명)보다 33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통계를 보면 2019년 지뢰와 불발탄 사…

캄보디아 · 2020.02.06

왕립대 앞 지하도 건설 계획 중

프놈펜 행정당국이 프놈펜왕립대학과 IFL(Institute of Forei gn Languages)앞에 지하도 건설을 위해 조사 중에 있다. 이를 위해 공공교통부와 시청 전문가들이…

캄보디아 · 2020.02.06

캄보디아 3개 도시, 아세안 깨끗한 관광도시 상 수상

껀달 주 따끄마오 시, 캄폿 주에 캄폿 시, 프놈펜의 다운펜 지역이 아세안깨끗한관광도시 시상식에서 청결함과 녹색환경으로 수상했다. 시상식은 브루나이에서 …

캄보디아 · 2020.02.06

산업-수공업부 이름 바뀐다

훈센총리가 산업-수공업부의 명칭을 산업과학기술혁신부로의 변경을 승인했다. 참프라싯 장관 서신에 따르면 정부가 모든 법적인 절차와 서류에 대해 동의했다…

캄보디아 ·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