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9년도 지뢰사고로 77명 사상
2019년도 지뢰와 불발탄 사고 사상자가 77명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 전해인 2018년도(58명)보다 33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통계를 보면 2019년 지뢰와 불발탄 사…
왕립대 앞 지하도 건설 계획 중
프놈펜 행정당국이 프놈펜왕립대학과 IFL(Institute of Forei gn Languages)앞에 지하도 건설을 위해 조사 중에 있다. 이를 위해 공공교통부와 시청 전문가들이…
캄보디아 3개 도시, 아세안 깨끗한 관광도시 상 수상
껀달 주 따끄마오 시, 캄폿 주에 캄폿 시, 프놈펜의 다운펜 지역이 아세안깨끗한관광도시 시상식에서 청결함과 녹색환경으로 수상했다. 시상식은 브루나이에서 …
산업-수공업부 이름 바뀐다
훈센총리가 산업-수공업부의 명칭을 산업과학기술혁신부로의 변경을 승인했다. 참프라싯 장관 서신에 따르면 정부가 모든 법적인 절차와 서류에 대해 동의했다…
시하누크빌 활주로 2020년 중순 완공예상
올해 중반기에 시하누크빌 국제공항의 장거리 노선 항공기용 3,300미터 활주로 공사가 마무리되면 현재 급성장하고 있는 캄보디아 관광업에 더욱 박차가 가해질…
캄보디아 돼지고기 부족,“현재 진행형”
캄보디아의 돼지고기 주 수입원이었던 베트남의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발 여파로 캄보디아는 때 아닌 돼지고기 공급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캄보디아 축산…
캄보디아, 액화천연가스로 깨끗한 에너지 꾀해
캄보디아 현지기업인 캄보디아천연가스와 중국해양석유총공사 CNOOC가 최초로 액화천연가스(LNG)를 캄보디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캄보디아천연가스 행정관…
中 기업, 캄보디아에 면화산업 투자 검토
중국 기업이 캄보디아 남부 캄퐁스페우주의 면화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캄퐁스페우의 페이 삼난 주지사는 17일, 동 기업 대표단과 주 청사…
2019년도 우기철 쌀 8백만톤 생산
작년 우기 790만톤의 쌀이 수확되었다. 수출은 620,106톤으로 전년대비 약 1퍼센트 감소했다. 농림수산부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2월 250만 헥터에서 수확되었…
깜뽕스프주, $1380만 상당의 신규 투자 유치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는 깜뽕스프주의 $1380만에 상당하는 신규 투자 프로젝트 2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신규 프로젝트는 꽁삐쎄이지구 뜩락면의 K.Y Ody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