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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캄보디아 민물랍스타 벙껑

캄보디아 토착 음식 중 가장 비싼 요리는 무엇일까? 바로 서민들이 입에 대기도 힘든 ‘벙껑’(민물랍스타)이다. ‘민물랍스타’라고 설명했지만 실제로 외국인들에…

관광정보 · 2014.12.12

그 옛날 푸난 왕국 영화를 누렸던 앙코르 보레이

푸난왕조의 시원지였다고 불리우는 앙코르 보레이. 바삭강을 따라 내려가면 나오는 고대 푸난왕국의 수도다. 드넓은 평야와 메콩강과 바삭강의 지류가 실타레처…

커버스토리 · 2014.12.08

저물어 가는 강가에서 인생의 고달픔을 달랜다

그대 다시는 고향에 못 가리 / 죽어 물이나 되어서 천천히 돌아가리 / 돌아가 고향하늘에 맺힌 물 되어 흐르며 / 예섰던 우물가 대추나무에도 휘감기리 / 살던 …

커버스토리 · 2014.12.01

악어에게 먹이를 주는 이색체험장 앙 끄러뻐으

시엠립 악어농장은 가까이서 악어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이 농장의 특별한 점은 바로 관광객이 직접 살아있는 닭이나 오리를 악어들에게 먹일 수 있다는 점…

관광정보 · 2014.11.27

멍청하게 생긴 커다란 과일 잭프룻

한국인들 중에는 잭프룻을 생과일로 먹어 본 사람보다 말려서 튀긴 잭프룻 칩으로 먹어 본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실제로 손질하기 전의 잭프룻을 보면 두리안…

관광정보 · 2014.11.26

벌써 결실의 계절인가? 올해도 스와이는 풍년이다

이제 캄보디아도 결실의 계절이다. 들판에 나가보면 알알이 영그는 벼 이삭이 탐스럽게 고개를 숙이고 있고, 상큼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이 여기가 캄보디아 맞…

커버스토리 · 2014.11.25

시엠립의 숨겨진 관광 명소 끄발 스삐은

캄보디아에서 살고 있다면 한 번쯤은 사원 벽면에 새겨진 멋진 조각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허나 강바닥에 새겨진 조각을 볼 기회는 흔치 않을 것이다. 그 멋…

관광정보 · 2014.11.20

우리 입에 딱 맞는 캄보디아 요리 록락쌋꼬

캄보디아 사람들과 현지 음식점에 가게 되면 무엇을 먹을까 고민만 하지 말고, ‘록락쌋꼬’를 시켜보자. ‘록락쌋꼬’는 ‘캄보디아식 소불고기’라고 부를 수 있는 …

관광정보 · 2014.11.20

내 사랑을 그리던 파랑새여! 그대, 어디에 있는가?

이제부터 우기가 끝나고 건기다. 낮에는 청명하게 덥고 아침 저녘으로는 서늘한 가을 날씨다. 이제 한달만 지나가면 정말 따뜻하고 상쾌한 가을날씨가 이어 질 …

커버스토리 · 2014.11.20

사랑을 부르는 이름 – ‘썽 사 아일랜드’

깜퐁 솜에서 약 1시간 정도 가면 사랑을 부르는 섬 - 썽싸 아일랜드가 있다. 아직은 관광객이 들끓지 않는 풋풋한 자연 그대로가 남아있고, 음식 배달꾼 까지도…

커버스토리 · 2014.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