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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민물랍스타 벙껑
캄보디아 토착 음식 중 가장 비싼 요리는 무엇일까? 바로 서민들이 입에 대기도 힘든 ‘벙껑’(민물랍스타)이다. ‘민물랍스타’라고 설명했지만 실제로 외국인들에…

그 옛날 푸난 왕국 영화를 누렸던 앙코르 보레이
푸난왕조의 시원지였다고 불리우는 앙코르 보레이. 바삭강을 따라 내려가면 나오는 고대 푸난왕국의 수도다. 드넓은 평야와 메콩강과 바삭강의 지류가 실타레처…

저물어 가는 강가에서 인생의 고달픔을 달랜다
그대 다시는 고향에 못 가리 / 죽어 물이나 되어서 천천히 돌아가리 / 돌아가 고향하늘에 맺힌 물 되어 흐르며 / 예섰던 우물가 대추나무에도 휘감기리 / 살던 …

악어에게 먹이를 주는 이색체험장 앙 끄러뻐으
시엠립 악어농장은 가까이서 악어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이 농장의 특별한 점은 바로 관광객이 직접 살아있는 닭이나 오리를 악어들에게 먹일 수 있다는 점…

멍청하게 생긴 커다란 과일 잭프룻
한국인들 중에는 잭프룻을 생과일로 먹어 본 사람보다 말려서 튀긴 잭프룻 칩으로 먹어 본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실제로 손질하기 전의 잭프룻을 보면 두리안…

벌써 결실의 계절인가? 올해도 스와이는 풍년이다
이제 캄보디아도 결실의 계절이다. 들판에 나가보면 알알이 영그는 벼 이삭이 탐스럽게 고개를 숙이고 있고, 상큼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이 여기가 캄보디아 맞…

시엠립의 숨겨진 관광 명소 끄발 스삐은
캄보디아에서 살고 있다면 한 번쯤은 사원 벽면에 새겨진 멋진 조각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허나 강바닥에 새겨진 조각을 볼 기회는 흔치 않을 것이다. 그 멋…

우리 입에 딱 맞는 캄보디아 요리 록락쌋꼬
캄보디아 사람들과 현지 음식점에 가게 되면 무엇을 먹을까 고민만 하지 말고, ‘록락쌋꼬’를 시켜보자. ‘록락쌋꼬’는 ‘캄보디아식 소불고기’라고 부를 수 있는 …

내 사랑을 그리던 파랑새여! 그대, 어디에 있는가?
이제부터 우기가 끝나고 건기다. 낮에는 청명하게 덥고 아침 저녘으로는 서늘한 가을 날씨다. 이제 한달만 지나가면 정말 따뜻하고 상쾌한 가을날씨가 이어 질 …

사랑을 부르는 이름 – ‘썽 사 아일랜드’
깜퐁 솜에서 약 1시간 정도 가면 사랑을 부르는 섬 - 썽싸 아일랜드가 있다. 아직은 관광객이 들끓지 않는 풋풋한 자연 그대로가 남아있고, 음식 배달꾼 까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