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캄보디아, 아동학대 심각해
캄보디아에서 어린이 대상 폭행은 매우 일상적인 일이다. 정부와 유니세프가 전 국적으로 조사를 실시 한 후 지난 22일 공동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 …

‘석양에 비친 노을’ 스러져가는 저녁이 더욱 아름답다
다도해의 저녁은 어디를 보아도 아름답습니다. 특별히 노을이 지고, 그 노을이 바다에 그림자를 드리우면, 누구라도 원초적인 마음의 고향을 생각할 것입니다. …

캄보디아식 중국 찐빵 놈빠으
캄보디아에는 중국계 캄보디아인이 엄청 많다. 그래서인지 중국에서 유래하여 캄보디아식으로 살짝 변한 음식들도 많다. 놈빠으도 중국 음식을 변형한 대표적인…

바탐방의 이색 박쥐동굴
캄보디아 북서부에 위치한 바탐방은 은근히 볼거리가 많은 도시 중 하나이다. 인디아나 존스 영화 속 비슷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대나무기차’, 넓은 곡창지대를…

‘오메, 단풍 들것네’ 설악이 단풍을 입었다
‘오메, 단풍 들것네.’ 장광에 골 붉은 감잎 날아와 누이는 놀란 듯이 치어다보며 ‘오메, 단풍 들것네.’ 추석이 내일모레 기둘리니 바람이 잦이어서 걱정이리 누…

시엠립에서 짜릿한 유격훈련 체험을 하자 FLIGHT OF THE GIBBON!
시엠립에서 앙코르와트 사원 관광 외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언가를 찾는다면 짚라인(Zipline) 체험 ‘기봉’을 추천한다. 정식명칭은 ‘Flight of the Gibbon’…

망자를 향한 애닯은 위로 ‘크사에 세이마’에 담았다
언제부터인가 이유없이 죽어간 가엾은 영혼들에게 사람들은 크사에 세이마를 나무에 걸어 두었다. 게중에는 염주도 있고, 고이 접은 종이도 있고 또 비단 천으…

힘들었던 캄보디아는 끝났다 더 좋은 캄보디아도 멀지 않았다!!
하루가 다르게 캄보디아가 변해 가고 있다. 무지막지하던 진창길이 어느 날 갑자기 번듯한 시멘트 길로 변해 가고 먼지 구덩이 같았던 길들도 그럴싸한 길로 변…

조상들을 기리는 명절 프춤번 2014
프춤번은 캄보디아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 중 하나이다. 쫄츠남(캄보디아 새해), 본옴뚝(물축제)과 함께 3일 간 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특히 프춤번이 되면 사람…

시하누크빌의 이색명소 스네이크 하우스
시하누크빌 빅토리 해변에 있는 스네이크 하우스는 매우 독특하고 흥미로운 장소로 알려진 곳이다. 스네이크 하우스는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즐기는 도전적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