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사랑을 부르는 이름 – ‘썽 사 아일랜드’ 입력 2014.10.28 09:35뉴스브리핑 캄보디아 가가 글자 크기×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아주 크게 가최대 원문 공유하기 텔레그램 페이스북 링크 복사 깜퐁 솜에서 약 1시간 정도 가면 사랑을 부르는 섬 – 썽싸 아일랜드가 있다. 아직은 관광객이 들끓지 않는 풋풋한 자연 그대로가 남아있고, 음식 배달꾼 까지도 멋진 낭만이 있다. 사랑을 원한다면 썽사 아일랜드를 가보시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