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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모니 국왕·모니네앗 북경으로
지난 21일 시하모니 국왕과 모친 모니네앗 여왕이 정기적인 메디칼 체크차 베이징에 갔다. 이날 공항에는 훈센 총리를 비롯한 린 삼린 국회의장, 라나리드 왕자…

촛불에 점화하는 훈센 총리
지난 20일 훈센 총리가 고 노로돔 시하누크 전국왕의 동상 건립의 위한 의식에서 촛불을 점화하고 있다. 고 시하누크 전국왕의 동상은 독립기념탑 옆에 세워진…

꽃 농사 돕는 아이들
캄보디아 사람들은 꽃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사원에 갈 때에는 반드시 꽃을 가지고 간다. 꽃농장 일을 돕는 아이의 모습이 참 대견해 보인다.

춘절맞아 신나는 중국인들
중국인들에게 춘절은 무슨 일이 있어도 고향에 가는 명절이다. 그래서 고향에 갔다 오면 한달이 훌쩍 지나 버리는 경우도 허다 한다고 한다. 캄보디아에도 중국…

통학용 보트가 선보였다
유니세프가 강을 건너 학교에 가는 학생들을 위한 통학용 보트를 개발, 첫선을 보이고 있다. 톤레삽에 산재해 있는 섬들에서 살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통학용으…

훈센 총리, 벨라루스 대표 접견
캄보디아와 벨라루스가 협력관계를 맺고 양국간의 상호이익을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 벨라루스는 농업분야에서 많은 역량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캄…

떠나는 자와 떠나 보내는 마음
고 시하누크 전국왕을 떠나 보내는 장례식에서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전국왕비가 마지막 염원을 빌고 있다. 떠나는 자와 보내는 자의 마음이 눈가에 스며있다.

시하누크 전국왕 애도물결
캄보디아 전역이 고 시하누크 전국왕의 장례식에 애도를 표하고 있는 가운데, 군인들도 정복을 입고 애도를 준비하고 있다. 한 세기를 정리하는 듯한 장례식을 …

캄보디아, 조류독감에 급 주의보!
세계보건기구가 캄보디아에서 발생하고 있는 조류독감에 대해 경보를 발령했다. 캄보디아는 이미 4명이 조류독감에 걸려 사망했으며 앞으로 가능성이 농후하다…

헹 삼린, 새 바티칸 대사 접견
불 교나라인 캄보디아에도 바티칸 대사가 있다. 지난 29일 하원의장인 헹 삼린이 부총리겸 외교부 장관인 호 남홍 장관이 배석한 가운데 새로 임명된 장인남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