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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캄보디아에 3400만불 지원
일본이 캄보디아에 시하누크빌 병원·라타나끼리 수력발전 건설 및 보수 및 캄보디아기술연구소 개선 작업을 위해 3,400만불의 차관을 제공하는 조인식을 호남홍…

‘1996년의 기억’ 젊은 훈 센과 이엥 사리
1996년 10월 22일. 당시 부총리였던 훈 센이 크메르 루즈의 최후 본거지였던 빠일린을 방문한 후, 1970년대 크메르 루즈 지도자였던 이엥 사리를 만나 작별인사…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캠페인
지난 14일 2005년 미스 월드였던 나타리 글레보바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서 원더 워먼 복장을 하고 야생동물 보호를 호소하고 있다. 현재 태국은 야…

제2회 하프 마라톤 대회 열려
지난 10일 관광부가 주최하고 캄보디아 맥주와 스마트 폰이 후원한 제2회 하프마라톤 대회가 깜퐁솜에서 열렸다. 캄보디아인 참가자와 20여국의 외국인 참가자…

훈센 총리 부부, 여성의 날 축하
지난 8일 제 102회 국제여성의 날을 맞아 훈센 총리와 영부인 분 라니 여사가 닭살 애정을 연출하고 있다. 동남아 국가들이 다 그렇지만, 특히 다른 나라에 비…

이엥 사리, 87세로 사망 사법 처리 실패에 유가족들 실망
지난 1970년대 170만 명에 달하는 국민들을 학살한 캄보디아 크메르 루주 정권의 공동 창립자 가운데 한 명인 이엥 사리 전 캄보디아 외무장관이 14일 사망했다…

몸 소낭도, 19년형 언도
끄라체 주에서 있었던 토지문제로 국가반역죄목으로 구속되었던 몸 소란도가 결국 19년형을 언도받았다. 오바마 미대통령까지 나서 사면을 시도했었다고 알려진…

여성의 날 행사에 참석한 킷 촌 장관
부총리겸 재경부 장관이 제 102회 여성의 날 (3/8) 에 참석하여 행사를 주재하고 있다. 모계사회적 요소가 다분한 캄보디아에서는 여성의 역할이 타 국가에 비…

미윽 보찌어 날에 나선 여승들
나이가 많이 든 캄보디아의 여성들은 자발적인 승려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대부분 사원에서 일어나는 허드렛일과 자그마한 돈을 시주 받으러 다니는 일등…

불도저를 사랑하는 총리
훈센 총리는 불도저를 정말 좋아하나 보다. 무슨 도로공사가 시작되면 꼭 불도저를 타고 운전을 한다고 한다. 하기야 정치 스타일도 불도저 닮았으니 그리 어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