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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종사 가능 직종에 제한 둔다
노동부가 외국인 자영업에 제한을 둘 예정이다. 노동부 헹 수어 대변인은 캄보디아 거주 외국인이 종사할 수 없게 될 직종은 택시나 툭툭 운전기사, 이발사, 노…
캄보디아 평균수명 70세…총인구 1,650만명
유엔인구기금(UNFPA) 최신통계에 따르면 캄보디아 국민의 평균수명이 70세까지 연장됐다. 2019년 캄보디아 총인구는 1,650만명으로 2010년에서 2019년 사이 평…
지하주차장은 도심혼잡의 대안!
훈센 총리는 최근 프놈펜에 공용 지하 주차장을 늘려서 수도의 혼잡을 완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부동산 가격 상승이라는 난제가 있긴 하지만 현재 일부 …
캄보디아 불법건설현장, 전력 끊을 것
캄보디아 정부가 전국 불법건축현장에 전기와 수도, 건축자재 공급을 중단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최근 시하누크빌에서 일어난 공사현장 붕괴로 28명이 사망하…
캄보디아 공공투자 증가
봉세이비솟 재정경제부 차관에 따르면 캄보디아 공공투자가 캄보디아 GDP의 8퍼센트로 증가했다. 프놈펜에서 열린 공공투자관리 세미나에서 한 비솟 차관의 발…
캄보디아, 태양에너지로 부족한 전력 메꾼다
지난 12일 열린 각료 회의에서 4건의 태양광발전소 건축 프로젝트가 통과됐다. 총 140메가와트의 에너지를 생산할 예정인 이 프로젝트는 2020년~2021년 뽀삿, …
캄보디아, 소금 생산량 부족으로 소금 수입하기로
깜폿-까엡 소금생산 커뮤니티(SPCKK) 에 의하면 올해 소금 공급이 수요의 30퍼센트 밖에 되지 않아 50,000톤의 소금을 수입하기로 했다. 이는 2009년과 작년 중…
11개 점포의 외국어 간판 강제 철거
상무부와 시청 당국자들은 지난 10일, 크메르어 사용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프놈펜 국제 공항 앞 11개 점포의 간판을 강제로 철거했다. 뽀쎈쩨이지구 까깝동에 …
캄보디아, 동북지역 개발위해 폐쇄비행장 재사용 검토
캄보디아 정부가 캄보디아 동북지역 개발에 나선다. 라오스 국경과 맞닿아 있는 스떵뜨라엥, 몬둘끼리, 라따낙끼리 등 동북지역은 미개발된 자원이 풍부하고 친…
켐레이 티셔츠 판매한 운동가 체포
지난 주 프놈펜 지방법원이 살해된 켐레이의 이미지와 문구가 적혀있는 티셔츠를 페이스북에서 판매한 운동가 콩레이아를 체포했다. 리엘 소핀 부검사는 체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