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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눅빌 토지 가격 정체, 임대료 급락
캄보디아 해안 지방의 한때 조용했던 해변 도시 시하눅빌은 중국인 주도의 건설 및 부동산 붐이 일었다가 이제는 주택 임대료 가격이 급락하고 토지 가격이 정…
중국산 자재 수급 차질, 의류·섬유산업 비상
캄보디아 의류 제조업체 협회(GMAC)는 지난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중국의 자재 수급에 차질이 생겨 캄보디아의 일부 공장들이 가동을 중단하…
2019년 전력공급량 30%나 증가했지만…
활발한 경제 개발 활동으로 전력 소비가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캄보디아의 전력공급 부문도 큰 성장을 이뤘다. 캄보디아 광물에너지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
캄보디아 학생과 교육기관 통계
캄보디아에 총 14,522개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고등학교가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 중 13,300개가 공립학교이다. 다이캄볼리 교육청소년체육부 대변인에 따…
훈센총리 비판해 체포된 남성 풀려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관련해 본인의 페이스북 계정에 캄보디아 훈센총리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뽀삿 주의 한 남성이 지난 3일 체포되었다가 풀려났다. 해당 …
봉제공장 2곳에서 화재 발생
지난 주 토요일 미은쩨이 지역 봉제공장 2곳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프롬욘 지방화재국 국장은 오후 5시30분경 화재가 발생하여 45대의 소방차가 동원되었고 11…
교통부, 개인맞춤 번호판 이익 창출
교통부는 1월7일-2월4일에 전국의 차량 소유자에게 개인맞춤 번호판 468개를 팔았으며, 약 20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 공식 출범 당시 가격은 개당 $500~25…
시하눅빌, ‘제2의 선전深圳’이 될 것인가?
정부는 시하눅빌을 캄보디아의 산업 허브“제2의 선전深圳 시티”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경제재정부 웡쎄이위쏫 차관이 말했다. 해안을 따라 위치한 시하…
이달 말 58번국도 개통한다
반띠어이미은쩨이와 우더미은쩨이 주를 잇는 174킬로미터 길이의 58번국도가 이달 말에 개통할 것으로 보인다. 개통식은 2월26일 훈센총리의 주재로 진행된다. …
DGB캐피탈, 캄보디아 소액대출금융사 인수 완료
DGB금융지주 자회사 DGB캐피탈은 11일 캄보디아 소액대출회사의 지분 100% 인수를 완료하고 'Cam Capital Plc' 법인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DGB캐피탈은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