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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고층건물 총 1,247개
현지언론에 따르면 프놈펜에 현재 1,247개의 고층건물과 237채의 타운하우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놈펜시에 따르면 5층~40층 건물을 고층 건물로 규정했…

중국, 지금까지 캄보디아에 3,000킬로미터 도로 놓아줘
훈센총리에 따르면 중국이 지금까지 3,000킬로미터 이상의 도로를 캄보디아에 놓아주었다. 총리는 55번국도 개통식과 10번국도 기공식에서 참석하여 아와 같이 …

낙뢰로 한 명 사망, 7채 집 피해
지난 주 월요일 따께오 주에서 낙뢰로 인해 남성이 사망하고 7채의 주택이이 피해를 입었다. 세이반낙 부군수는 사망자가 군 부사령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

캄보디아 자연보호구역 유네스코 등재 준비 중
환경부와 관련부처들이 캄보디아 천연자연환경보존지 5곳을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넷페악트라 환경부 대변인은 프놈트펭 자연유적…

캄보디아에서 수출한 망고 한국에서 인기 몰이중!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캄보디아망고가 한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동아시아로의 더 많은 현지기업의 수출이 장려되고 있다. 벵사쿤 농…

코로나 가짜 뉴스 유포자는‘테러리스트’
훈센 총리는 지난 2일, 프놈펜의 대학 졸업식에서 일부 사람들이 다른 질병 때문에 사망했는데도 COVID-19에 의한 것이라고 가짜 뉴스를 떠든다고 비난하면서 …
앙코르와트, 여행객 37%나 뚝 떨어져
캄보디아 시엠립의 유명 유적지인 앙코르와트가 코비드-19 영향의 직격타를 입었다. 올 2020년에 들어 2개월간 앙코르 유적지를 방문한 외국인 여행객은 고작 3…
캄보디아, 올해는 발전기 필요 없을까?
깐달 주의 르비어 아엠 지역에 소재한 3억8천만 달러 가치의 중유 발전소가 4월부터 시범가동되어 100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광물에너지부 대변인 …
캄보디아는 미세먼지 청정국!
관광부는 특별히 훈련된 여행 가이드와 최첨단 제품 및 서비스로 국내 관광의 촉진을 목표한다. 최근 연구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오염이 적은 국가의 하나로 …
캄보디아 항공사 약 40개사가 감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COVID19)의 감염이 전 세계적인 규모로 확산됨에 따라, 캄보디아 항공업계가 타격을 받고 있다. 캄보디아 민간항공국(SSC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