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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33년 만의 내란음모 사건
공안통치시대를 연상케 하는 일이 터졌다. 현직 국회의원이 '주범'으로 등장한 내란음모죄 및 국가보안법 위반 피의사건이다. 죄명에서부터 지하 조사실과 고문…
[편집인칼럼] 타인의 아픔
자신의 아픔은 크고 다른 사람의 아픔은 작게 느낀다. 자기 손가락은 바늘 끝 하나의 고통도 자지러지지만 타자의 것은 도끼로 내리찍는 고통도 지나치다. 우리…
[캄보디아 여행] 캄보디아의 최고의 자연 경관 여기서 즐기자 따따이(Tatai)
따따이는 캄보디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친환경 리조트로, 앙코르왓 사원, 프놈펜, 시하누크빌등과 함께 캄보디아에서 가볼만한 관광지 중 하나이다. 따따이는 캄…

캄보디아에서도 인기 만점! 우리 무술 태권도
많은 캄보디아인들이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 특히 젊은 층들 사이에서 신체를 단련하고 호신술을 배우기 위해 태권도를 배우려 하고 있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

전범재판소, 시위 일어날 듯
크메르루즈 전범재판소 캄보디아인 고용인들이 8월달 급여를 받을 수 없게 되자 시위 경고의 수위를 한층 높였다. 전범재판소 대변인 넷 페악뜨라에 의하면 캄…
농산부 장관, 쌀 수출량 2배로 증가할 것
지난 27일 짠 싸룬 농산부 장관은 국제 쌀 수요량 증가와 정부의 노력에 의해 2013년도 캄보디아 쌀 수출량이 40만톤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짠 싸룬 장관…
국내 관광가이드, 총 4,000명
관광분야 정부-민영업체 실무그룹의 호 반디 대표가 캄보디아에 총 4,000명의 관광가이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캄보디아에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한국어, …
아동 성폭행범 알베르티니, 징역 7년형 선고
지난 27일 프놈펜지방법원이 지난 2011, 2012년에 12세 남아를 성폭행한 프랑스인 아동성폭행범 작크 필리페 알베르니티에게 징역 7년형을 선고했다. 범인 알베…
韓, 캄보디아•미얀마 FIU와 정보교환 MOU
금융정보분석원은 27일 캄보디아•미얀마 금융정보분석기구(FIU)와 자금세탁방지 관련 금융거래정보 교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

선거 결과 조사 착수요구 대규모 집회 열려
지난 26일 지난 총선에서의 부정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할 것을 요구하는 1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프놈펜시내 민주주의공원에 모였다. 평화집회로 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