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중국 난닝시에 캄보디아 상설 매장 오픈
캄보디아가 중국 광시좡족 자치구 난닝지역에 캄보디아 생산품 수출 진흥을 목적으로 하는 캄보디아 매장을 오픈했다. 난닝 광시 플라자 내 2,000 평방미터 크…
캄보디아 농업발전의 장애 요소
캄보디아에서 농업은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산업이다. 그러나 최근 연구결과에서 밝혀진 사실은 캄보디아 농업의 실황을 그대로 보여준다. - 농수산삼림부(MA…

KB, 캄보디아 무지개교실 사진전 개최
KB투자증권이 캄보디아 봉사활동 중 찍은 사진을 모아 전시하는 '무지개교실 사진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5일부터 열린 이번 사진전은 KB투자증권이 해외…

인천시-길병원, 캄보디아 환자에‘새생명’
인천시와 가천대 길병원은 5일‘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사업’으로 초청 수술을 받은 캄보디아 프놈펜시 심장병환자 3명의 완치행사를 길병원 심장센터에서 …

캄보디아 수자원공무원, 고산정수장 수처리기술 습득
캄보디아 수자원공무원 10여명이 K-water 고산광역정수장에서 수처리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는 기회를 가졌다. 캄보디아 수자원기상청 공무원 10명은 3일 K-wat…

데모 방지를 위한 훈련이 커뺏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또 올림픽 경기장에서도 헌병대를 중심으로 한 군대가 준비를 하고 있다.

깜퐁 톰 주에서도 모심기 막바지
캄보디아가 전국적으로 모내기를 순조롭게 한 가운데 깜퐁 톰 주에서도 마지막 모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는 다른해에 비해 북부 지방에서는 비가 많이…

“임금을 인상해 달라”
지난 5일 수천명의 섬유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프놈펜 시청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모니봉 도로와 왓 프놈으로 가는 길이 막혀 큰 혼…

훈센 총리와 리쿼창 중국 총리
지난 3일 중국의 광시족 자치구 난닝에서 열린 제 10차 중국-아세안 엑스포 전시회에서 훈센 총리가 리쿼창 총리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중국은 캄보디아와…

선거관리위원회에 달린 캄보디아의 운명 어디로 갈 것인가?
캄보디아 정세가 불안하다. 그렇다고 당장 무슨 큰일이 일어 날 것 같지는 않다. 정부 여당과 야당 모두 자제하는 모양세가 역력하다. 만약에 폭력적인 문제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