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 · 프놈펜 10.18 프놈펜 $1 = 4,060 리엘 · 1,335 원

기사

군인들 간 다툼, 죽음으로 이어져

지난 17일 일요일 쁘레아뷔히어 사원 당국의 경비들끼리의 싸움이 죽음으로 까지 이어졌다. 사고당일 가해자 벵 로(24세)는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술…

캄보디아 · 2013.11.21

물축제 기간 중, 교통사고로 20명 사망

지난 19일 경찰 발표에 의하면 지난 16~18일까지 계속된 물축제 기간 중 전국적으로 교통사고로 인해 20명이 사망하고 63명이 부상을 당했다. 작년도 물축제 기…

캄보디아 · 2013.11.21

일본 총리, 캄보디아 일정 무사히 수행

신조 아베 일본 총리가 2일간의 캄보디아 방문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라오스로 떠났다. 아베 총리는 프놈펜 일정 중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을 알현…

캄보디아 · 2013.11.20

캄보디아, 필리핀 피해지역에 10만달러 기부

지난 15일 캄보디아가 주 캄보디아 필리핀 대사관을 통해 태풍 하이옌 피해가족에 원조금 10만달러를 지원했다. 외무부는 캄보디아가 제공하는 이 미약한 지원…

캄보디아 · 2013.11.20

야당, 행상인 총살 살인사건 조사 착수 요구

삼랑시 캄보디아구국당(CNRP) 야당 총재가 지난 주 SL봉제공장 시위단과 경찰과의 격돌 당시 사망한 피해자에게 정의를 찾아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삼랑시 총재…

캄보디아 · 2013.11.20

총리, 60일내 세관 내 부패 완전 척결해야

캄보디아 정부가 60일안에 관세청 내 모든 부패를 척결하겠다고 계획을 세웠다. 퍼이 시펀 정부 대변인은 지난 주 국회에서 2014년도 예산안을 가결했으며, 정…

캄보디아 · 2013.11.20

‘한국 보내준다’ 사기 학교에 뿔난 학생들 시위

해외 인력 파견 사기로 200여명에게 금전 피해를 준 프놈펜 쩜까몬 지역의 유 캔 윈(You Can Win) 국제학원 피해자들이 시위를 열었다. 약 두 달 전 프놈펜 지…

한캄 · 2013.11.20

에어 차이나, 베이징-시엠립 직항노선 취항

에어 차이나(중국국제항공공사)가 내달 중국 베이징과 시엠립을 연결하는 직항노선을 개통한다. 오는 12월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운행이 시작되며, 1월부…

캄보디아 · 2013.11.20

이러다 잊혀지는 건 아닌가? 캄보디아 최대의 축제 본 옴뚝

일 년 중 프놈펜에 가장 사람이 붐빌 때는 언제일까? 정답은 ‘본 옴 뚝’, 바로 물축제 기간이다(본 - 명절, 옴 - 노를 젓다, 뚝 - 배). 물축제는 수위가 불어난…

일반정보 · 2013.11.20

경찰-시위대 격돌로 1명 사망, 6명 부상

지난 12일 오전 프놈펜 미은쩨이 구 내 SL봉제공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수백명들이 벌인 과격시위에서 시위 진압경찰과 근로자들이 격돌하여 1명이 사망하고 6…

캄보디아 · 201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