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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벳시위 가담 노동자 40명 해고당해
캄보디아 스와이리응 주 바벳에 위치한 맨하탄 경제특구(SEZ) 내 두 개 공장에서 이달 초 종료된 시위에 가담한 근로자 40명을 해고시켰다. 노조대표인 미어 속…

프놈펜 하프 마라톤대회, 1000여명 등록
오는 6월 15일 프놈펜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대회에 1,000명 이상의 내외국인이 등록했다. 참가신청자 중에는 200여명의 운동선수(외국인 50명 포함)가 포함되어…

베트남 반중국 폭동 피해 중국인들 캄보디아로 입국
지난 15일 캄보디아 국립경찰의 끗 짠타릿 대변인은 600명이 넘는 중국인 사업가 또는 관광객이 베트남의 반중국 폭동을 피해 캄-베 국경을 넘어 캄보디아로 피…

캄보디아 대미 수출 10% 증가
최근 미국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 경제가 천천히 회복세를 보이면서 2014년 1분기의 캄보디아 대미 수출량이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다. 5월 6일에 발표된 …
캄보디아, 음주량 계속 증가추세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 사람의 음주량은 세계 평균보다 높고, 알코올중독환자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

기초의회 선거 이후 여야회담 재개할 듯
지난 14일 찌음 이읍 여당국회의원은 기초의회(시, 주, 군, 면 의회)선거가 끝나면 여야간 회담이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야당 지도자인 삼랑…
훈센 총리, 라오스 항공기 사고에 애도 표현
지난 17일 훈센 총리는 라오스 군항공기 추락사고 피해를 입은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훈센 총리는 통싱 탐마봉 라오스 총리에게 애도의 메…
어경절 행사, 껀달주에서 열려
지난 17일 한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어경절 행사가 프놈펜에서 15km 남쪽으로 떨어진 껀달주 따크마오에서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의 참석하에 열렸다. 이날 행…
매년 10,000명의 캄보디아인 죽이는 담배
CMH의 몸 쿵 박사는 캄보디아에서 암이나 폐질환과 같은 흡연 관련 질병으로 매년 10,000명 또는 하루에 30명씩 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부에서는 담배 소…

캄보디아 기대수명 18년 늘어
세계보건기구(WHO) 최신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가 전세계에서 기대수명이 가장 많이 늘어난 6개국에 속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세계보건기구 통계에 의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