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건기에 들어서면서 쌀 수확하는 농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벼농사도 잘되는 가 보다.#

UN: 인권 개선 필요
외무부 대변인에 따르면, UN의 인권 특별 조사위원은 쁘락 소콘 외무부 장관에게 캄보디아는 아세안지역에서 표현의 자유에 관해서는 최상위랭킹을 차지하지만 …
삼랑시 : 자신이 수감되어도 좋다
캄보디아구국당(CNRP)의 삼랑시 총재가 만약 정부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CNRP 의원, 운동가, 환경운동가, 토지 시위자, 인권 관계자들을 풀어준다면 자신이…

상무부 장관 : 캄보디아가 동남아 봉제업계 선두주자
판 소라삭 캄보디아 상무부 장관은 캄보디아가 동남아 지역에서 가장 큰 봉제품 수출업체로 거듭났다고 밝혔다. 프놈펜 소피텔 호텔에서 열린 ‘더 나은 캄보디…
NEC: 이주민들 선거할 수 없다
국가선거관리위원회(NEC)는 불과 일주일 전, 군인들을 위한 비슷한 형태의 요청을 받아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선거에서 이주 노동자들도 투표할 수 있게…
ADB, 중등 교육 위해 4500만 달러 대출
캄보디아의 숙련 노동자 수요의 증가를 해결하기 위해,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캄보디아에 고등 교육을 정비를 위한 4500만 달러의 대출을 제공하기로 했다. 17…
캄보디아서 뎅기열로 18명 사망
올 초 9개월 동안 캄보디아에 뎅기열로 총 18명의 아이들이 목숨을 잃었다(전년 동기간 대비 44% 감소). 이 기간 중 접수된 감염건은 총 1만587건으로 전년 동…

여권, 비자 부족 외국인들 체포
프놈펜 이민청 경찰이 캄보디아 뽀 싸엔쩨이 지역에서 불법으로 거주하며 일을 해온 외국인 10명을 체포했다. 내무부 소속 이민청 수석 조사관인 욱 헤이쎄일라…
캄보디아,‘비닐봉투 사용 줄이자’캠페인 실시
캄보디아 환경부와 NGO파트너들이 하나가 되어 캄보디아 주요 시내에서의 플라스틱 백 사용량 절감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개막식은 이응 소팔렛 환…
중국, 캄보디아 관광분야에 250억달러 투자
199년부터 중국이 캄보디아 관광분야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 국가로 기록됐다. 통 콘 관광부 장관은 국내 언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와 같이 언급하며, 캄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