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이민청 경찰이 캄보디아 뽀 싸엔쩨이 지역에서 불법으로 거주하며 일을 해온 외국인 10명을 체포했다. 내무부 소속 이민청 수석 조사관인 욱 헤이쎄일라는 오리고기 식당, 수공예 전문 점 등에서 근무하고 있던 불법체류자들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들의 국적은 중국, 인도, 스리랑카, 베트남이었고 여권과 워크퍼밋 등을 소지하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헤이쎄일라에 의하면 올해 초 9개월 동안 캄보디아에서 불법으로 거주하며 일을 해온 39개국 출신 외국인 2,000여명을 체포했었다. 2014년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을 실시한 이후로 캄보디아에서는 68개국 출신 외국인 12,000여명이 체포됐다. 대부분의 불법체류자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러시아 출신이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