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보레이깰라 벙꺽 주민들, 토지부 앞에서 시위
40여명의 프놈펜의 보레이깰라와 벙꺽 지역 주민들이 냄비와 프라이팬을 들고 토지관리부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 두 지역은 강제추방등으로 오랜 기간동안 …
로열그룹, 대만 기업과 파트너쉽 체결
대만 최대 임대서비스 제공업체인 칠리스 Holding Co Ltd가 캄보디아 재벌 그룹인 로열그룹과 합작기업으로 자회사를 차렸다. 이는 동남아시아에 진출하는 교두…
지뢰사고 피해자 줄어
올해 초 9개월 간 캄보디아 내전 당시 매설된 지뢰와 미폭발잔해물로 인해 사망/부상을 당한 피해자수가 전년 대비 줄어들은 것으로 밝혀졌다. 캄보디아 지뢰제…
시하누크빌 보트 티켓가격 고정될 것
지난 11월 29일 발표문에 따르면, 시하누크빌 해안에서 섬으로 관광객을 나르는 모든 보트 작동자들은 오는 1월 1일부터 티켓을 20달러에 판매해야 한다. 20달…

캄보디아-중국 교역량 꾸준히 증가
지난 주 수 백 개 중국 기업 대표들과 수 백 개 캄보디아 현지 기업 대표들 간 최초로 캄보디아-중국 비즈니스 포럼/금융개발포럼이 열렸다. 이번 포럼은 양국…
일본, 일본에‘크메르타운’ 만들기 원해
일본이 일본 본토 내‘크메르타운’이란 이름의 캄보디아인 밀집 지역을 만들기를 원하고 있다. 이 지역은 일본에 잠시 거주하고 있는 캄보디아 유학생 및 연수생…
‘캄보디아-중국’ 양국간의 협력이 깊어간다
시진핑 주석과 훈센 총리의 관계가 정치적인 차원을 넘어 인간적인 관계로까지 발전해 나가는 듯 하다. 중국과 캄보디아는 남중국해에서의 정치적인 문제를 공…

짜뻬이의 달인 문화재산되나?
짜뻬이의 달인인 콩 나이 씨가 유네스코 문화재산으로 등록 될 전망이다.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고전적인 아티스트인 콩 나이 씨는 이미 최고의 장인으로 인정받…

앙코르왓 하프 마라톤 행사
스물 한번째 앙코르 왓 하프 마라톤에 10,0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996년 14개 국가, 250명의 마라톤 참가자였던 행사는, 이제는 75개 국가의 8500명…

이민 노동자는 투표권 없다
NEC (국가선거위원회) 는 20%에 해당하는 투표권자가 등록을 하지 않고 있다며, 투표를 권유하는 켐페인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민노동자들에게는 투표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