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 관광정보센터 개소
난 주 프놈펜 국제공항 내 관광정보센터의 개소식이 진행되었다. 개소식에는 통쿤 관광부장관, 에릭데로벨 캄보디아공항회사 회장 등 이 참석하였다. 통쿤장관…

캄보디아 정부, 전기세 보조금 증대 검토 중
캄보디아전기당국이 전기세보조금 지원을 준비 중이다. 타이노린 캄보디아전기당국 회장은 지난 주 열린 당국의 정기회의에서 정부가 3월말 정기평가와 전시세…
관광보트 회사들 대상 법적허가관련 단속시행
시하누크주에서 관광보트연합에 가입되어있지 않거나 법적인 허가가 없이 관광보트를 운영하는 것이 적발되면 해당회사는 문을 닫아야한다고 경고했다. 이는 지…
고무수출 늘었지만 밀매자도 늘어
작년 캄보디아 총 고무수출이 30퍼센트 증가했지만 베트남국경으로의 고무밀매가 호황중인 해당산업의 잠재적인 수입을 가로막고 있다. 폴소파 농업부 전반고무…
리용팟, 초고급 보레이 단지 기공
여당의원이자 주요사업가인 리용팟이 소유한 LYP 그룹이 프놈펜 북쪽지역 퐁피어이도시개발의 일원인 보레이프로젝트와 고급상점가 개발에 착공하였다. 프리미…
날파리로 인해 제동 걸린 망고수출
히은 반한 농업총괄국 총책임자에 따르면 국제시장으로 진출하려던 캄보디아 망고에 초파리가 꼬여 제동이 걸렸다. 그는 이것이 망고 품질의 문제가 아니라 초…
시하누크빌 내 관광객 용 선박, 정식 등록해야
시하누크빌에서 운행 중인 배들 중 정식으로 등록되지 않은 배가 있어 시하누크빌에서 정식 등록을 의무화 시켰다. “사진속의 ‘미끄럼틀선(?)’은 제대로 등록이…

평온했던 캄폿, 항구 개발 소식에 지가 상승
평온의 상징이었던 캄폿이 항구개발을 시점으로 부동산 시장이 가열되고 있다. 항구가 개설되면 연 36만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가는 해안가 인근 $…

캄보디아 어부, 복어먹고 사망
꼬꽁주 끼리 싸꼬 지역에서 복어를 잘못 먹고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됐다. 사망자는 후송 중 사망했고 나머지 어부들은 급히 시하누크빌 …

꼬꽁주서 대규모 기절사태 발생
꼬꽁주에 위치한 아디다스 제품 생산 봉제공장에서 근로자 127명이 공장 밖 불도저에서 난 냄새를 맡고 기절한 사태가 벌어졌다. 그러나 관계자는 악취가 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