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 · 프놈펜 10.28 프놈펜 $1 = 4,105 리엘 · 1,325 원

캄보디아

콘테이너로 쓰레기 수입한 회사 밝혀져

캄보디아 환경부는 지난 16일 캄보디아 남서부 시아누크빌항에서 83개 컨테이너에 담긴 폐플라스틱 등 쓰레기 1천600t이 밀반입된 것을 적발했다. 캄보디아 환…

캄보디아 · 2019.08.01

12학년 졸업시험 준비

내무부가 프놈펜과 지방 공무원들에게 8월 19일에서 20일에 있을 고등학교 졸업시험을 위해 교육청소년체육부, 특수기관과 함께 보안과 안전, 질서에 신경써달…

캄보디아 · 2019.08.01

무허가 의료시설 폐쇄

쁘레아비히어 주 초암크산 지역에서 무허가로 운영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판매한 의료시설 20곳 이상이 적발되어 문을 닫았다. 치어킴셍 지역장은 당…

캄보디아 · 2019.08.01

캄보디아에 과속감시카메라 설치된다

과속감시카메라가 4개의 국도와 주요도로에 설치된다. 순찬톨 공공교통부 장관은 3,31,33,41번 국도 과 다른 주요 도로에 카메라를 설치해 과속 운전자에게 벌…

캄보디아 · 2019.08.01

봉제공장에서 약 40여명 집단실신

프놈펜 포산체이 지역에 있던 한 봉제공장에서 40명에 가까운 노동자들이 집단으로 실신했다. 텡코살 짬짜오지역경찰 서장은 36명의 여성노동자들이 오전 8시30…

캄보디아 · 2019.08.01

올해 뎅기열 20,000건 이상 발병

오반틴 보건부차관에 따르면 1월부터 지금까지 21,130건의 뎅기열이 발생했다. 하지만 몇몇 지방의 상황은 나아지고 있다. 오반틴 차관은 대부분의 지방의 뎅기…

캄보디아 · 2019.08.01

캄보디아 훈센 총리, ‘중국에 기지 제공 밀약설’ 부인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중국이 캄보디아의 해군기지를 이용하기로 캄보디아 측과 밀약을 했다'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대해 '가짜 뉴스'라고 부…

캄보디아 · 2019.08.01

내무부, 외국인 관리법 강화

내무부 장관 서켕이 캄보디아 내의 모든 건물 소유주는 자신 소유의 건물에 외국인이 거주할 시 의무적으로 관할 지역 경찰서에 외국인거주 신고를 할 것을 지…

캄보디아 · 2019.08.01

석유 25퍼센트 현지 공급 의무화하는 법안 통과

캄보디아 유전에서 석유를 가공하는 회사들이 석유생산량 최대 25퍼센트를 제공해 현지 수요를 충족시키도록 하는 법이 지난 6월 말 상원 통과되었고 이어 7월 …

캄보디아 · 2019.07.30

훈센 총리, 중국 군대 주둔은 명백한 가짜 뉴스!

정부 당국자들은 캄보디아가 시하눅 지역에 중국 군대가 해군 기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비밀 협정을 체결했다는 주장을 부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러한 성명…

캄보디아 · 201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