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콘테이너로 쓰레기 수입한 회사 밝혀져
캄보디아 환경부는 지난 16일 캄보디아 남서부 시아누크빌항에서 83개 컨테이너에 담긴 폐플라스틱 등 쓰레기 1천600t이 밀반입된 것을 적발했다. 캄보디아 환…

12학년 졸업시험 준비
내무부가 프놈펜과 지방 공무원들에게 8월 19일에서 20일에 있을 고등학교 졸업시험을 위해 교육청소년체육부, 특수기관과 함께 보안과 안전, 질서에 신경써달…

무허가 의료시설 폐쇄
쁘레아비히어 주 초암크산 지역에서 무허가로 운영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판매한 의료시설 20곳 이상이 적발되어 문을 닫았다. 치어킴셍 지역장은 당…

캄보디아에 과속감시카메라 설치된다
과속감시카메라가 4개의 국도와 주요도로에 설치된다. 순찬톨 공공교통부 장관은 3,31,33,41번 국도 과 다른 주요 도로에 카메라를 설치해 과속 운전자에게 벌…

봉제공장에서 약 40여명 집단실신
프놈펜 포산체이 지역에 있던 한 봉제공장에서 40명에 가까운 노동자들이 집단으로 실신했다. 텡코살 짬짜오지역경찰 서장은 36명의 여성노동자들이 오전 8시30…

올해 뎅기열 20,000건 이상 발병
오반틴 보건부차관에 따르면 1월부터 지금까지 21,130건의 뎅기열이 발생했다. 하지만 몇몇 지방의 상황은 나아지고 있다. 오반틴 차관은 대부분의 지방의 뎅기…

캄보디아 훈센 총리, ‘중국에 기지 제공 밀약설’ 부인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중국이 캄보디아의 해군기지를 이용하기로 캄보디아 측과 밀약을 했다'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대해 '가짜 뉴스'라고 부…
내무부, 외국인 관리법 강화
내무부 장관 서켕이 캄보디아 내의 모든 건물 소유주는 자신 소유의 건물에 외국인이 거주할 시 의무적으로 관할 지역 경찰서에 외국인거주 신고를 할 것을 지…
석유 25퍼센트 현지 공급 의무화하는 법안 통과
캄보디아 유전에서 석유를 가공하는 회사들이 석유생산량 최대 25퍼센트를 제공해 현지 수요를 충족시키도록 하는 법이 지난 6월 말 상원 통과되었고 이어 7월 …
훈센 총리, 중국 군대 주둔은 명백한 가짜 뉴스!
정부 당국자들은 캄보디아가 시하눅 지역에 중국 군대가 해군 기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비밀 협정을 체결했다는 주장을 부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러한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