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캄보디아

캄보디아 정부 대변인, 캄–태 합의 주요 내용 재확인

미국·중국·말레이시아 중재 속 휴전 및 국경 협력 강조 캄보디아 정부 대변인 빤 보나(Pen Bona)는 1월 25일, 캄보디아와 태국이 국제사회 지원 아래 합의한 주…

캄보디아 · 2026.01.26

제3회 앙코르 글쓰기 대회, 앙코르와트에서 개최

제3회 '앙코르 글쓰기 대회'가 지난 18일 오전 앙코르와트에서 열려 1860명의 참가자가 모였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이해와 크메르어 문해력 증진, 그리고 국민…

캄보디아 · 2026.01.20

캄보디아 신탁 시장, 25억 달러 규모 성장

신탁감독청(TR)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에 총 590개의 신탁이 설립되었으며 약 6억 200만 달러 규모의 신탁 자금이 등록되었다. 이로써 현재까지 캄보디아 시…

캄보디아 · 2026.01.20

캄보디아 의류수출 ‘역대 최고’… 노동자 처우는 ‘제자리걸음’

2025년 캄보디아의 의류, 신발 및 여행용품(GFT) 부문 수출액이 약 16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체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나 이러한 성장의 …

캄보디아 · 2026.01.20

시민단체, 천즈 중국 송환 “캄보디아 사법 체계 훼손”

캄보디아의 한 시민단체가 온라인 사기범죄 배후로 지목된 전 재벌 천즈 회장이 캄보디아 내 법원 심리 없이 중국으로 송환된 것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는 캄보…

캄보디아 · 2026.01.20

국제사회, 캄보디아 정세 관심, 켐 소카 사건 주시

캄보디아 변호사들이 국제사회가 야권 지도자 켐 소카 사건을 계속해서 가까이 주시하고 있으며, 이 사건을 캄보디아 내 정치적 타협과 국민 화합을 가늠하는 …

캄보디아 · 2026.01.20

렝 나바트라 부동산 피해자 100여 명 프놈펜서 시위… 정부 개입 요청

부동산 재벌 렝 나바뜨라의 주택 개발 사업 지연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 100여 명이 지난 15일 렝 나바뜨라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국도 6A와 쯔러이100 프…

캄보디아 · 2026.01.20

시엠립, 세계 여행지 25곳 중 13위 기록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앙코르 사원이 있는 캄보디아 시엠립 주가 세계적인 여행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가 선정한 ‘2026년 세계 최고의 문화 여…

캄보디아 · 2026.01.20

캄보디아 ‘사이버 사기’ 소탕 발표에… 인도네시아인 440명 풀려나

캄보디아 프놈펜 시당국이 불법 산업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발표한 이후 이번 달 캄보디아 내 사이버 사기 조직에서 400명 이상의 인도네시아인이 풀려났다. …

캄보디아 · 2026.01.20

외국 공관 여행주의보 잇따르자… 캄보디아 관광부 “주요 관광지는 안전”

캄보디아 관광부가 최근 일부 캄보디아 주재 외국 대사관에서 발표한 여행 자제 권고와 관련해 캄보디아는 여전히 안전하고 안정적인 관광지임을 강조하는 공식…

캄보디아 · 2026.01.20